친구 이사한다고 도와주러 왔습니다
고
고니아빠 (106.♡.82.114)
2026년 2월 26일 AM 10:17 · 수정됨(11:37)
조회 532 공감 0
아침부터 힘쓸라니 피곤하네요 ㅡㅡ
괜히 온다고 했나. 날도 춥고 ...
하. 피곤 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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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26 · 121.♡.177.89
예뻐요??? -
고고니아빠
→ 순후추 작성자
02.26 · 106.♡.82.114
남정네유ㅋ -
RRider_man
02.26 · 117.♡.5.173
탕슉 안나오면 뒤도 돌아보지 마세욥!!! ㅎㅎㅎ -
하하드리셋
02.26 · 223.♡.84.209
일단 짜장면이랑 탕수육부터 시켜놓고 하세요 ㅎㅎㅎ -
박박스엔
02.26 · 210.♡.46.70
이사를 직접 하시다니 ㄷㄷㄷㄷ 젊으시군여 ㄷㄷ -
고고니아빠
→ 박스엔 작성자
02.26 · 106.♡.82.114
원룸이라 포터 한대네요 -
박박스엔
→ 고니아빠
02.26 · 210.♡.46.70
원룸에 혼자 사시는거면 할만하져 -
사사라진기억
02.26 · 221.♡.27.244
옛날 생각나네요. 트럭에 살림가득 채워서 친구.지인들 모여서 같이 계단으로 옮기며 삐질삐질 땀흘리던 때요.끝나고 정리안된 거실에서 술먹고 그랬는데... - 고
고물개
02.26 · 117.♡.7.5
추운건 배가 허해서 그런겁니다
탕수육 양장피 짜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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