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죽을거 같습니다..
불
불태워버려 (112.♡.221.58)
2026년 2월 26일 PM 12:51 · 수정됨(13:57)
조회 641 공감 0
점심에 수육+고추 나와서 실컷 배부르게 먹었는데요.
갑자기 눈이 가려워서 무의식적으로 고추 만진 손으로 눈 비볐는데..
눈물 펑펑..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입니다.
따까워서 물로 눈 씼어도 계속 아프네요 ㅠㅠ
으어.. 미치겠어요
댓글 (10)
-
흐흐이쪄으
02.26 · 218.♡.239.188
고추가 매운분 메모 완료 -
불불태워버려
→ 흐이쪄으 작성자
02.26 · 112.♡.221.58
그 고추 아니에요..ㅠㅠ -
하하늘걷기
02.26 · 211.♡.97.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5307cf0.jpg] -
불불태워버려
→ 하늘걷기 작성자
02.26 · 112.♡.221.58
지금 제 눈이랑 비슷합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26 · 222.♡.184.65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에는 꼭 손을....
목욕 샤워시에는 꼭 고추도 깨끗하게...
그게 착한 다모앙 어른이의 모습입니다... - 모
모닝커피
02.26 · 118.♡.24.172
어디에 있는 곧휴죠? 청양? 태국? 꽈리? -
별별나라왕자
02.26 · 165.♡.5.20
그나마 고추 만진 손으로 고추 만지지 않은 게 어딥니까....응?? -
휘휘소
→ 별나라왕자
02.26 · 210.♡.27.154
만져보ㅅ... 아... 아닙니다
ㄷㄷㄷㄷㄷㄷㄷ
물로만 싯어도 좀 낫더라구요. 눈 말입니다, 눈... -
다다크메시아
02.26 · 211.♡.138.253
메모 : 고추만지신 분 -
개개굴개굴이
02.26 · 61.♡.184.34
고추만진 손으로 눈을...그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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