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이직해야 하는 상황
V
vader (183.♡.164.73)
2026년 2월 26일 PM 02:16 · 수정됨(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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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해서 1년 혹은 2년 안에 이직을 해야만 할 상황에 맞닥들였습니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때 1년 정도를 지나고 이직하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대한 많은 보상을 받는 협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피할 수 없는 상황이 12월에 펼쳐졌지만 2월 초 이탈리아 여행으로 쭉 미뤄왔습니다.
그 전에 간간히 자리를 좀 알아보긴 했는데 제 연봉도 그렇고 연차도 그렇고 회사들과 매칭이 잘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알아본 것이 아니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리고 간만에 레주메 업데이트 하고 회사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도 만드는 등의 행동도 매우 귀찮더라고요.
지난주에 외국 어떤 회사에 지원하고 났더니 SHL 시험을 보라고 링크가 날라왔는데요,
기한인 5일을 채우고 어제 간신히 시험을 봤네요.
난독증이 생겼는지 잘 못 본 것 같은데….
여름까진 좀 더 느긋하게 있다가 여름 지나고 제대로 알아봐야겠습니다.
여튼,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저를 찾는 곳이 확실히 ‘없 어 졌‘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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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2.26 · 218.♡.195.132
휴 남일 같지 않습니당...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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