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AI 반도체 살릴 최후의 카드…칩 심장에 냉각수 직접 쏘는 구글
파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2월 26일 PM 02:23 · 수정됨(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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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AI 반도체 살릴 최후의 카드…칩 심장에 냉각수 직접 쏘는 구글

반도체 칩의 발열이 너무 커지자 일반적인 냉각방식으로는 해결하기 곤란해서
반도체 표면에 냉각수를 직접 뿌리는 방법이 제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 거기에서 하나 더 나아가, 패키징 내부에 미세냉각수 유로(?)를 만드는 구조도 제안된다네요.
흠.. 걍 일반적인 물 쓰는게 아니라 뭔가 특수한 용액을 쓰는 거겠죠?
지금이야 구글같은 대형 서버에서나 적용되겠지만,
상변화로 열을 뽑아내는 히트 챔버가 반도체 패키지와 일체가 된다면, 일반 소비자용으로 나올 수도 있겠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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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2.26 · 112.♡.9.95
수냉식도 아니고... 흠... 될까요? -
파파키케팔로
→ Ellie380 작성자
02.26 · 58.♡.196.41
돈 쓰면 못할것도 없죠 뭐. 서버 전체를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는 밀폐 시스템으로 만들고 그 안에서 냉각매체 뿌리고 증발하고 응결되고 순환하고 다 된다면요.
근데, 서버를 밀폐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나 모르겠네요. -
따따따블이
02.26 · 221.♡.84.245
그래서 제가 1월에 단타 치던거 팔고 국내 액침 냉각 회사를 샀는데... 1달간 손실이었다가 이제 수익 전환했네요;;;
TSMC 인증이 핵심이라는데.. 아직 인증 전이라 그런지 일단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책 내부에 히트파이프(??)같은 유로는 마지막 끝판왕 수단으로 거론되는건데 아직까진 활성화된건 아닌가봐요.
어쨌든 칩 발열 특히 HBM 발열이 핵심이라더라구요.. 적층구조라서 어쩔 수 없다는데... 정말 냉각주가 오를까요! -
파파키케팔로
→ 따따블이 작성자
02.26 · 58.♡.196.41
양산이나 내구성을 검증해야 하니 실용화 되기까진 시간이 오래 걸릴듯요. -
따따따블이
→ 파키케팔로
02.26 · 221.♡.84.245
기술도 문제고, 이해관계가 얽혀있나봐요. 보급화되려면 어떤 회사가 금기(?)를 깨지 않는한 쉽게 보급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12161838 -
파파키케팔로
→ 따따블이 작성자
02.26 · 58.♡.196.41
지들이 서버까지 만들면 될텐데 그거까진 안하나 보네요. 어른들의 사정인거군요. -
고고구마맛감자
02.26 · 118.♡.27.57
세상엔 두가지의 수냉이 있죠....ㅎ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고구마맛감자
02.26 · 116.♡.206.157
... 터지지 않은 것과 ... -
달달콤한딸기쨈
→ 부서지는파도처럼
02.26 · 118.♡.83.94
이제 곧 터질… -
사사자바람연꽃
02.26 · 118.♡.154.176
부식을 어떻게 할지...
그외에도 순환의 문제를어떻게.해결하지...
여러모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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