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떨어졌다고 손님이 엄마 욕해”…무한리필 사장 아들 사연에 ‘역풍’
알
알로록달로록 (223.♡.195.233)
2026년 2월 26일 PM 02:45 · 수정됨(19:05)
조회 1,047 공감 0
실제로 욕설이 있었다면 해당 손님도 잘못을 했지만
기본적으로 무한리필 간판걸고 장사하는거라면
재고상황 미리 파악해서 손님을 받지 말거나
"손님이 예상보다 많이 와서 재고가 없다. 죄송하다 오늘 식사비는 받지 않겠으니 다음에 다시 방문해달라" 라고 했다면 당장에는 손실이지만 떳다방으로 한두달 장사하는거 아니면 장기적으로 이득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업주가 무한리필이라는 계약을 이행하지 못한거니까요...


댓글 (4)
-
비비쥬얼씨뿔뿔
02.26 · 121.♡.94.55
-
Bbooknbeer
02.26 · 211.♡.153.218
경험상 주방에서 재고 이야기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보통 사장은 일단 손님받고 나중에 어물쩡 돈받고 문닫으려고했다가 된통 걸렸을거라고 봅니다 장사하는 사라미 재고 모를수가 없어요 -
대대식이
02.26 · 58.♡.134.157
8시 넘어서 8명 손님을 받았는데 9시에 소진됐다는건.. 재고 파악을 너무 못했거나 욕심을 부린 거죠.
'어머니에게 욕했다'는 것도 아들 입장에서 어머니에게 '전해 들은' 얘기일 뿐이라 양쪽 얘기 들어봐야 아는 거고요. - 떡
떡갈나무
02.26 · 211.♡.188.253
근처 정욱점에서라도 떼어다가 제공해야지.
음식 먹다가 끊기면 화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따지는데.. 뻔뻔하게 나오면서 격화 된 상태라면.. 상품 준비 잘못한 사람의 잘못도 크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