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손현보 - '코로나 때 대규모 예배' 300만원 벌금형 확정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26일 PM 02:49 · 수정됨(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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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당시 정부의 집합제한 명령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6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손 목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죄 성립에 관한 법리 오해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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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y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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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26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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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2.26 · 112.♡.206.53
와~ 싸다!! -
블블루모카
02.26 · 118.♡.10.47
300억이 아니고요? -
디디카페인중독
02.26 · 106.♡.201.61
1인당 300만원 정도는 되야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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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하라는 소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