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연료 구하기
세
세상여행 (211.♡.181.212)
2026년 2월 26일 PM 04:05 · 수정됨(16:38)
조회 836 공감 0
이탄(혹은 토탄, peat)이라고 합니다.
탄소 함유량 60% 미만의 석탄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말린 후에 사용합니다.
화력이 약하기 때문에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정도로 용도가 제한적입니다.
스코틀랜드에서 맥아를 훈연할 때 이탄을 사용해서 독특한 향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이걸 피트 위스키라고 하는데 호불호가 갈린다고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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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2.26 · 116.♡.112.46
혹시 갈탄과 다른 것일까요? 신기하네요. -
별별이
→ blueship
02.26 · 223.♡.248.138
석탄 - 까매보임
갈탄 - 탄소 + 황토 = 갈색으로 보임
이탄 - 탄소미량 + 황토 = 황토보다 까매 보임
이정도 이지 않을까요
라고 적고 보니 아래 자세한 설명이 있네요 -
Wwidendeep79
02.26 · 59.♡.179.98
작업자분 하시는 작업에 비해 의상이 매우 깔끔하네요 ^^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02.26 · 39.♡.25.181
수분이 존재하는 땅 속에서?(늪지 등) 썩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을 이탄 혹은 토탄이라고 하는군요.. 싱기합니닷😳
https://www.taebaek.go.kr/coalmuseum/contents.do?key=1062 -
잎잎과줄기
02.26 · 121.♡.30.134
석탄의 종류 중의 하나로 보시면 됩니다.
이탄, 갈탄, 무연탄, 역청탄 등등
석탄이라는 것이 식물이 썩거나 분해되지 않고 땅속에서 고온고압이 가해지면서 만들어지는데,
그중에서 이탄은 추운 지방이라 미생물 활동이 활발하지 않아 지금도 여름철에 풀,이끼 등이 자랐다가 겨울 되면 분해 미생물이 적어서 썩지 않고 켜켜히 쌓이면서 만들어집니다.
(위도 낮은 동네에서는 미생물, 버섯 등의 균류 같은 분해자 때문에 다 썩기 때문에 석탄은 중생대 석탄기 이후로는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고 있어요.)
영어로는 피트모스인데,
연료용으로도 사용하지만 근래 우리나라에서 블루베리 재배하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산성 토양을 만들어주는 유기물 재료로 이것만한게 없음.
근데, 요즘 피트모스 산지(주로 추운 북유럽이나 캐나다 등)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이리저리하여 생산(채굴??)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 여파로 블루베리 재배농가들이 피트모스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비용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조조국수호이
02.26 · 118.♡.130.58
- 떡
떡갈나무
02.26 · 211.♡.198.96
신기하네요.
3탄은 화력이 좀 더 세지길~ -
마마이스토리
02.26 · 183.♡.253.117
저는 못 마셔요 ㅠㅠ -
세세상여행
→ 마이스토리 작성자
02.26 · 211.♡.181.212
잔만 받으세요... -
마마이스토리
→ 세상여행
02.26 · 183.♡.253.117
저는 그냥 버번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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