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잘못 알고 있던 단어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81.212)

2026년 2월 26일 PM 04:40 · 수정됨(18:09)

조회 846 공감 0

조용필의 노래 "서울 서울 서울"에서

"베고니아 화분이 놓인 우체국 계단..."을 어릴 적에는

"백원 이하 화분"으로 알아 듣고

"아... 100원 이하면 너무 싼데... 떨이인가..." 했더랬죠.


또 하나 잘못 알고 있던 것 중

버번 위스키가 있습니다.

"법원 위스키"로 알고 군납 양주처럼 "법원" 납품인가 했죠.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댓글 (10)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02.26 · 58.♡.128.33

    흠... 제가 아는 내란 우두머리라면 검찰일할 때 법원에 위스키 마시고 들어갔을 것 같긴 합니다.
  • xman

    xman Lv.1

    02.26 · 118.♡.4.144

    낭만에 대하여에서
    도라지 위스키가 도라지 담금주인줄 알았어요.
  • Mazeltov

    Mazeltov Lv.1 → xman

    02.26 · 218.♡.195.132

    헐.........지금 알았습니다? -0-
  • Y

    Yo31 Lv.1 → xman

    02.26 · 59.♡.54.90

    도라지 담금주가 아니예요??
  • xman

    xman Lv.1 → Yo31

    02.26 · 118.♡.4.144

    짝퉁 산토리 위스키 라네요.
  • 훈제계란

    훈제계란 Lv.1

    02.26 · 218.♡.117.225

    공산품이 무서웠습니다(북에서 만든 줄...)
  • secondhand

    secondhand Lv.1

    02.26 · 122.♡.162.113

    난 저 을지로의 파랑새를 알아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secondhand 작성자

    02.26 · 211.♡.181.212

    그럴듯한데요...?
  • 한스팩토리

    한스팩토리 Lv.1

    02.26 · 211.♡.221.5

    식썹아 그럼모써 도 있죠~~~ㅋㅋㅋ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

    https://youtu.be/XfR9iY5y94s?si=eGi5xMWhFrsfMiZL
  • 프랑지파니

    프랑지파니 Lv.1

    02.26 · 14.♡.253.234

    아는 것이 힘이다.
    -프랑스는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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