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언육폐 (108.♡.171.46)
2026년 2월 26일 PM 06:15 · 수정됨(02. 27. 14:18)
김민석의 석연찮은 행동을 시사건건 유튜버가 잘 분석해 놓았네요. 특히 검찰과 거래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너무 충격입니다.
https://youtu.be/VYh_-jYVgm0?si=JQHmq5dDpL2QbPBO
요약본:
1. 정청래의 공식 기구 출범과 공치모의 해산 거부
내용: 정청래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 시절의 조작 수사까지 포함한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및 공소 취소 국정조사 추진위'를 공식 출범시켰으나, 공치모는 별도 조직으로 남겠다며 해산을 거부했습니다. [00:23], [01:13]
친석계의 자백: 영상은 공치모가 당의 공식 기구에 흡수되기를 거부하는 행태를 통해, 이 모임이 순수한 대통령 보호 목적이 아닌 김민석을 따르는 '친석계' 개파 모임임을 스스로 자백한 꼴이라고 지적합니다. [01:03]
2. 김민석 총리와 '보완 수사권' 거래 의혹
내용: 김민석 총리가 과거 민주당의 검찰 개혁안을 가로채 정부 입법안으로 바꾸고, 당을 TF에서 배제하려 했던 전력을 상기시키며 그가 여전히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유지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04:09], [06:52]
위험한 거래: 김민석 총리가 차기 대권을 위해 검찰의 특권을 지켜주는 대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하여 자신의 정치적 전리품으로 삼으려 한다는 '소설적 분석'을 제시합니다. [10:18], [11:09]
3. '친석계'의 당권 장악 및 공천 확보 계획
내용: 친석계(김민석, 이언주, 이건태, 박성준 등)가 8월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장악하고,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확보하려는 장기적인 시나리오를 짜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11:35], [11:49]
지방선거 홀대: 이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지방선거 압승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전당대회 이후의 권력 재편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점을 꼬집습니다. [13:12], [13:21]
4.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의 본질
내용: 친석계가 절차적 정당성을 내세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결사반대했던 진짜 이유는 지방선거 승리가 아니라, 강력한 대권 경쟁자인 조국 대표를 견제하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합니다. [12:14], [12:49]
연대 거부 비판: 합당이 무산되었음에도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계획조차 없다는 이들의 태도는 결국 이재명 정부를 위태롭게 하는 반명(反明) 행위와 다름없다고 비판합니다. [13:44], [13:55]
5. 결론: "탈출은 지능순", 친석계와의 결별 촉구
내용: 과거 전해철, 홍영표 등 이른바 '친낙계'가 당원들에 의해 정리되었던 역사를 언급하며, 현재의 친석계 역시 비슷한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15:28], [15:42]
당원들의 역할: 권리당원들이 공치모와 친석계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들에 대한 낙선 운동이나 징계 청원 등 강력한 압박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무리합니다. [01:17:11], [01:33:53]
요약하자면, **"공치모는 김민석 총리의 차기 대권을 위해 검찰과 거래하고 당권을 장악하려는 '친석계'의 위장 조직이며, 정청래 대표의 공식 기구를 통한 진압 시도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해산을 거부하는 것은 명백한 당내 쿠데타이자 반명 행위이므로 당원들의 엄중한 심판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비판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댓글 (13)
-
소소심이
02.26 · 121.♡.4.124
다른건 모르겠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무산시킨 이유가 조국의 민주당 입성을 막기 위한 것이란 건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죠. 저도 그렇게 보구요 - 육
육언육폐
→ 소심이 작성자
02.26 · 108.♡.171.46
저는 그것보다 김민석 때문에 검찰개혁이 후퇴할까봐 걱정입니다 -
잘잘자요zZ
02.26 · 114.♡.70.19
진짜 심각합니다..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2.26 · 222.♡.94.81
아직은 추측이지만 합당 반대 이후 저들의 행보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
섬섬지기
02.26 · 117.♡.20.189
다 좋은데 과연 그쪽 계파에서 잼프의 공소 취소를 진정으로 원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캐비넷을 감춰준다던지 총선이나 대선을 돕게 한다던지 하는 조건이라면 납득이 됩니다만... - 뿌
뿌리깊은나무
02.26 · 121.♡.112.168
보완수사권을 딜을 했을거라는 의심은 보완수사권 결정이 지선 이후로 미뤄졌다는 점에서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선 이후엔 당 대표 선거가 바로 있어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지지부진 할거고 어떻하든 당 대표를 차지해야 보완수사권을 검찰의 손에 쥐어줄수 있다고 생각할 겁니다. -
RRainSun
02.26 · 218.♡.40.195
상황이 한사람을 지목하고 있는 -
댈댈러스베이징
02.26 · 49.♡.25.192
정말 심각하네요.
제 입에서 10원짜리 욕설을 장착했어요. -
EEnderinHJ
02.26 · 180.♡.54.154
당만 옮기면 국힘으로 옷갈아입고 끝이죠... 이전에도 철새였는데 -
라라면먹고갈래
02.26 · 122.♡.53.20
유시민작가님이 경고하신 검찰이라는 칼에 대한 욕망이라는게
이재명 정부의 칼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김민석과 수박들의 칼로 활용됨을 의미하는거 같습니다.
개혁입법 번번히 무산시키는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죠.
자기들이 당권을 장악하면 검찰을 활용해 당내부의 정적을 숙청하고
그 칼은 결국 이재명대통령을 향할 것입니다.
저것들은 친명을 가장한 반명임이 분명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