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권을 꿈꿨다면 부산시장이나 적어도 서울시장 선거에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26일 PM 09:55 · 수정됨(02. 27. 09:21)

조회 3,104 공감 0

나왔어야했다고 봅니다.


정말 대권을 꿈꿨다면 1순위로 부산시장 2순위로 서울시장 선거에 나왔어야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돌아올 대선이 아닌 다음 대선이 그나마 적기였지요.


당대표를 꿈꾼다는거 보니 그냥 쫄보에 조급증인 모양입니다.


삼김 시대에나  존재했던 상왕정치를요.ㅎㅎ

댓글 (19)

  • 할랴

    할랴 Lv.1

    02.26 · 122.♡.93.206

    저는 일단 김민석 말투가 싫어요.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주 듣기 싫어요. 안희정 씨랑 둘이 가장 심하고 박범계도 이런 말투 종종 쓰죠.
  • 포르쉐파나메라

    포르쉐파나메라 Lv.1 → 할랴

    02.26 · 118.♡.24.51

    하고자하는 말을 뭐라고 하는지
    잘 못알아 듣겠어요 딕션이 너무 안좋아요
    자막 없으면 듣기 힘들 지경이더군요
  • 어제의꿈 Lv.1 → 포르쉐파나메라

    02.27 · 124.♡.57.151

    실제 알맹이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 목소리만 깔고 그럴듯하게만 말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 후다다다닥

    후다다다닥 Lv.1 → 어제의꿈

    02.27 · 39.♡.31.248

    말하는거 들으면 이낙연 같아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2.26 · 221.♡.34.113

    그냥 새 됐죠.
    잡새...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사자바람연꽃

    02.27 · 220.♡.123.131

    잡새중의 최악인 낙새입니다.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02.26 · 210.♡.46.99

    일단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러다가 자멸할 스타일~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2.26 · 211.♡.97.42

    그에게 당대표는 조금 다른 의미가 있기는 합니다.
    20년의 야인 생활을 끝내고 다시 돌아온 민주당에서
    당대표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을 겁니다.
    전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당원들의 지지를 받고 했어야지
    당대표 그 자체에 의미를 둔 무리한 행보를 해서는 안되죠.
    그게 그의 패착이라고 봅니다.

    후단협 때도 그렇고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서둘렀습니다.
    욕망이 너무 커서 이성이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조금 더 이성적이었다면 강득구의 똥볼에서 퇴각했어야 합니다.
    아니, 그 이전에 박찬대가 낙선했을 때 조금 물러서서
    지방선거 이후에 이빨을 드러냈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연임에 뜻이 없었던 정청래 다음으로 박찬대나 자신이 당대표가 됐을지도 모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정청래는 연임에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됐습니다.
    다 그의 욕심이 문제였습니다.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02.26 · 106.♡.130.140

    정말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이재명 대통령 후광으로 가장 강력한 사람이 되서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할수 있었을텐데...이낙연이도 문정권 3년 지나서 그 본색을 드러냈는데 이분은 8개월도 못기다리고 이사달을 냈습니다.이번사태로 일단 강력히 지지했던 지지자 2표를 강력한 비토자 2표로 바꾸는 능력을 보여 줬으니 재주도 재주입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선녀와나훗꾼

    02.27 · 140.♡.29.3

    저도 같은 생각으로 머리가 아팠는데요

    검찰 개혁에 여러 이슈에 전혀 등장하질 않더라고요.

    보이질 않는 거에요.

    매우 이상했죠. 하지만 당시 외교력에 집중할 때라 넘어 갔어요.

    하지만 매우 이상했죠. 내치는 국무총리 잖아요.

    역시 이상한 일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당시 몰랐을 뿐이고요.



    영등포에 가족이 참 좋아 했었는데

    천하의 죽일 놈이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온

    각설이네요 ㅉㅉ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