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보금자리를 업드레이드하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2월 26일 PM 10:00 · 수정됨(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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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잘 이용하는 김호시, 302, 10+454주>
오늘도 10+454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이틀 전에 올린 김호시의 새 보금자리가 업그레이드됐어요. 김호시가 좋아하는 천을 말아서 한쪽 구석에 넣어줬는데 귀신같이 베개처럼 사용하는 김호시입니다. 김호시가 좋아하는 몇 군데가 있긴 한데 꼭 잠은 저기서 자더라고요.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김호시의 취향을 정확히 간파한 대장님이 많이 뿌듯해합니다.

<멀리 못 나간다옹 집사야. 302, 10+454주>
운동 갈 채비하는 집사는 잠든 김호시를 불러봅니다.
"김호시. 집사 운동 갔다 올게."
고개만 살짝 들어 멀리 못 나간다는 듯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는 김호시입니다. : )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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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2.26 · 122.♡.93.206
아가처럼 자는 모습, 너무 예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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