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기 돌리면서 옛글 보고있는데 참 다사다난 했네요 ㅎㅎㅎ
R
ranteria (162.♡.119.46)
2024년 3월 28일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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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데 동행인이 삽질해서 징징징
여친이랑 해어져서 징징징
그러다 별거 아닌걸로 키베 와장창
지금보면 웃기지만 폰은 쿼티지 이러면서 다니던 때도 있었고
윈도우폰이 3강을 할거라며 떠들던 시절도 있었네요 ㅋㅋㅋ
참 저란 사람 많이 가벼웠고 그런 가벼움을 마구 풀어놓았던 공간이
바로 저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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