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이실장님의 글은 아쉽네요.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2월 27일 AM 07:22 · 수정됨(08:37)
조회 2,047 공감 0
이실장님의 글이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랬는데...
그래서 어떻게 댓글을 달까 고민하며 글을 작성하고 있었는데 이실장님께서 글을 삭제하셨네요.
삭제 할만한 글은 아니였던 것 같은데....
모든 내용을 차치하고서라도
다모앙 회원으로서 이실장님의 글은 개인적으로 환영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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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02.27 · 222.♡.64.78
재업했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개같은냥이 작성자
02.27 · 221.♡.34.11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못찾아서요.
죄송합니다만 링크 좀 주시면 안될까요.
추가
링크 받았네요.ㅎ - 클
클라시커
02.27 · 211.♡.89.173
재업을 해주셨는데, 뭐… ㅎㅎ 양가감정이 듭니다. 페이스북이나 패널출연으로 어그로는 공개적으로 끈 사람이, 사과는 특정인물에게만 장문의 편지로 따로 하는 꼬라지를 보인다는게 나이 마흔 먹고 할 짓인가 싶고… 이실장님 본인도 이 모든 일이 내 프로그램의 출연자가 벌인 내 일이라는 관점보다는 남 일로 보고 계시는게 읽히기도 해서요.
그래도… 뭐가됐든 자기 생각을 밝히는 일은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더 비난하는걸 멈췄습니다. 말할 기회는 줘야죠… 말할 기회는. -
RRider_man
02.27 · 180.♡.225.117
재업했지만.
결국 느슨한 동맹관계에서 미래가 보이더군요.
그래도 글 올려주신 건 좋았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 Rider_man 작성자
02.27 · 221.♡.34.113
저만 못찾고 있나 보군요. ㅎ
찾아봐야겠습니다. ㅎ - 클
클라시커
→ 사자바람연꽃
02.27 · 211.♡.8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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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클라시커 작성자
02.27 · 221.♡.34.1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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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보니 멍하네요. -
윤윤사모
02.27 · 124.♡.160.101
내용은 둘째치고 소통을 시도하셨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지지가 필요할 때 글 하나 올린 후... 그 이후에는 어떤 소통도 없는 정치인이나 보좌관들이 부지기수였기에... 여론의 질책이 쏟아지는 중에 묵묵부답이 아닌 소통의 시도라는 점... 쉽지 않은 일이었을 거라는 인간적 연민(?)이 들기 때문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윤사모 작성자
02.27 · 221.♡.34.113
네 동감입니다.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ㅎ -
KKenia
02.27 · 175.♡.100.133
그분은 그분이고 결국 헬마나 오씨의 바닥을 봤고
흔한 유튜버 중에 하나뿐이라는걸 다시 알게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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