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북풍’ 시킬 땐 안 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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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오즈 (210.♡.182.115)
2026년 2월 27일 AM 08:15 · 수정됨(09:54)
조회 837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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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02.27 · 2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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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zyzeus
→ 비대면남친
02.27 · 221.♡.108.110
그쵸. 사실 저게 '내가 할말이 있어서 그러는데.'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구요. -
잘잘자요zZ
→ lazyzeus
02.27 · 115.♡.182.172
외교할 때 미리 강한 소리 해둬야 협상할 때 카드로 써먹을 수 있으니까요
굥 때처럼 아예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벽 쌓는건 아무것도 안할거니깐 건들지 말란거였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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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가 해달라고 할 땐 그냥 쫄아서 입 싹 다물고 방어진지 구축 했던 놈들이 ㅋㅋㅋ
얘네는 그냥 약강강약적 행동양식으로 보면 딱입니다.
물론 지금은 그냥 살려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ㅋㅋ
"이제 우리 좀 봐줘. 나 다시 안볼꺼야? 가족 연 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