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만난 고모 극딜한 9세 조카.twt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2월 27일 AM 08:37 · 수정됨(08:55)
조회 1,518 공감 0

머리 짧게 깎으면 구분이 안되겠죠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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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2.27 · 118.♡.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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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2.27 · 118.♡.4.223
세배 전에 저런 이야길 하다니 9살은 9살이군요! -
페페퍼로니피자
02.27 · 165.♡.5.20
중2 되면 어떤 멘트로 공격할지 장래가 기대되는군요 ㄷㄷ -
맥맥스파더
02.27 · 59.♡.48.248
아이들 순진한 얘기 듣는게 귀엽습니다.
편의점 알바하는데 10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한참을 기우뚱하면서 돌아다니길래
"뭐 찾는 거 있니" 하고 물어봤더니
"저희 오빠가 오늘 생일인데요. 5천원으로 뭘 사 줘야 할지 고민이에요.
게임 카드 같은거 사주고 싶은데 엄마가 못하게 해서 안되구요.
먹을거나 좀 사주려고 해도 부족하고 미안해서 고민이에요.
우리 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생일 때도 좋은거 사줘서 고민이에요."
너무 귀엽고 착합니다.
결국 라면 몇개와 초콜릿, 음료수 사가지고 갔습니다.
저런 순수하고 착한 마음이 계속 기억에 남더군요. -
감감말랭이
02.27 · 223.♡.52.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fc9da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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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영상 찍으며 와이프 환하게 웃는거 찍다가.
카메라 돌려서 처남 잡고는..."닮았네" 하니. 와이프가 정색하던데.....
남매는 다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