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장 글이 간 보기라고 생각하면 제가 너무 삐딱한 걸까요?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2월 27일 AM 09:13 · 수정됨(09:48)
조회 392 공감 0
제삼자로 보일 수 있는 출연자가 아닌 제작진이 약간 거리를 둔 개인 소회를 적고
유시민에게 자기들끼리 사과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반응을 살피는 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권 뉴스를 보면 그런 간 보기 하는 사람도 많고
출연자들도 받글로 정치인이나 기자들의 반응을 떠보는 일들을 종종한 사람들이죠.
특정 톡방에 몰래 들어가서 취재를 하기도 하고요.
마냥 순진하고 순수한 사람들 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삐딱한 건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올렸다가 삭제하고 재업했다는 글들을 보면
뭐 어쩌라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서 좀 그렇습니다.
확인 할 수 없는 일이니 그냥 제가 삐딱한 것으로 해두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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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ungs
02.27 · 116.♡.135.141
더 열받게 하는 방식이란걸 모르는걸까요? -
별별이졌다
02.27 · 115.♡.191.197
계획된 간보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몸에 밴 처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클
클라시커
02.27 · 211.♡.181.100
여기저기 반복적으로 달았지만 그냥 생활인으로 보기로 했습니당 ㅎㅎㅎ -
Ssinoon
02.27 · 59.♡.151.61
간보기는 아니고 회사 망하게 생겼으니 뭐라도 해보고 싶은 직장사랑하는 직장인 마인드라 느꼈습니다만
사고친 사람은 웃고 다니는데 직장 동료가 변명한다고 씨알이 먹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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