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장남천동에 대한 다모앙회원들의 마음 한장요약
옐
옐로우몽키 (119.♡.255.143)
2026년 2월 27일 AM 10:02 · 수정됨(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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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장님의 글은 잘 이해했고, 그 입장도 이해가 갔습니다.
중간에서 얼마나 답답하실지도 알겠고요.
근데요
제가 느낀 이 사태의 가장 큰 이유는 '배신감'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천동 안에서 깔깔깔 하는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데
동지의 언어라고, 의리가 있어야된다고 하면서 바지춤에 숨겨둔 그 총을 봐 버렸는데
누가 넘어가겠습니까
댓글 (5)
- 모
모토나리
02.27 · 112.♡.155.243
제 마음을 남천동 영화 대사로 대체하겠습니다 "안되겠다. 니 오늘 좀 맞자" -
옐옐로우몽키
→ 모토나리 작성자
02.27 · 119.♡.255.143
화풀이가 아닌, 공포와 힘으로 누르는것이 아닌
진짜 반성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니까요. -
욘욘마사
02.27 · 118.♡.165.147
동지의 언어라고, 의리가 있어야된다고 하면서 바지춤에 숨겨둔 그 총을 봐 버렸는데
-> 아~ 극히 공감합니다 -
옐옐로우몽키
→ 욘마사 작성자
02.27 · 119.♡.255.143
지금 필요한건
'늦지않게'
'이거 사실 빈총이야'라는 변명이 아닌
'정신머리 없었습니다'
라는 본인들의 사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유시민씨와의 봉합, 김어준씨와의 봉합, 정청래씨와의 봉합
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f620eef.jpg]
이거같잖아요
욕하던 이준석이랑 다를게 뭔가 싶어요 - 허
허름한허세
02.27 · 59.♡.163.235
총수가 말한 동지의 언어를 이해 못하는 수준이라면 이동형 똘마니들은 거기가 한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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