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27일 AM 10:38 · 수정됨(11:27)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전한길 씨에게 경찰 조사를 핑계로 부정선거 토론에 불참할 생각이라면 꿈도 꾸지 말라고 했다.
이 대표는 27일 자신의 SNS에 "전한길 씨가 '이준석이 고소해 오늘 낮 12시 30분, 동작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다'고 하는 건 토론 불참 밑밥 깔기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렇게 의심하는 이유로 "고소한 지 며칠 되지도 않아 충분히 일정 조정이 가능한데도 가는 건 사실상 전 씨가 손들고 일부러 조사받으러 가는 것 같다"는 점을 들었다.
이 대표는 "오늘 3시간 조사받은 뒤 '토론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 일정 잡아서 다시 오겠다'고 하면 불이익을 줄 경찰은 없다"며 "올 때까지 계속 기다릴 테니 '이준석 때문에 경찰서에 있다'는 말로 도망갈 생각 말라"고 했다.
이 대표와 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의 1대 5 부정선거 끝장토론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유튜브 채널(팬앤드마이므) 생중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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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소리인가요 젓가락이 고속하고 전한길은 고소당해서 조사받으러가고 젓가락은 그걸가지고 내뺀다고 머라하고 무슨 둘이 이상하게 티키타카를 하네요
뭐 6시에 젓가락 바람맞으면 잼나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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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02.27 · 121.♡.149.247
둘 다 빵에 계셔야 하실 분들이 카메라 앞에서 전파 낭비나 하시겠네요 -
다다마스커
02.27 · 220.♡.246.38
영화 암살 이정재같은 놈이죠 - 언
언제적오바마
02.27 · 118.♡.11.61
관심을 끄는데 최선입니다.
지지난 대선처럼 약속대련해서 관심이라도 받으려는거 걑은데 폭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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