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기리하우스 (106.♡.169.61)
2026년 2월 27일 PM 12:41 · 수정됨(16:51)
남아도는 crucial P3 Plus(쓰기 4GB/s 이상) 제품이 있어
외장으로라도 활용해야겠다 싶어 여기도 광고하는 ORICO의 USB4 용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제 속도가 안나오네요
컴터를 바꿔가면서 해봐도 똑같고..
근데 희한하게도, 다른 회사제품을 사도 똑같습니다. 무려 3제품 모두 쓰기 속도는 600MB/s가 최대더라구요.
희한하게도 USB4가 아닌 USB3.2 (gen2) 10Gbps까지만 지원하는 케이스에 끼우면 쓰기 속도가 10Gbps에 육박하는 900MB/s 이상 나옵니다.
참말로 희한한 일이죠..
도대체 USB4는 뭐지..하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그나마 외장GPU 이용할 땐 그럭저럭 잘 사용하는데..왜 외장 케이스만 이모냥일까..
USB4 외장케이스 제속도 뽑아내는 분이 계실려나요?

댓글 (9)
- 세
세온
02.27 · 175.♡.146.37
-
감감말랭이
02.27 · 1.♡.101.49
호환성 이슈 아닌가요 -
닝닝기리하우스
→ 감말랭이 작성자
02.27 · 106.♡.169.61
USB4케이스에 라이젠 AI MAX + 395 놋북에 달린 USB4 포트라서..호환성에 문제가 있긴 어렵지 싶습니다. 읽기 속도는 또 3000MB/s 이상이니까요.. -
코코파니코피나
02.27 · 140.♡.29.3
탐색기에서 해당 드라이브 우클릭 속성에서
'장치에 쓰기 캐싱 사용‘을 찾아 활성화 해보세요.
포트가 usb4 지원하는거죠? -
외외선이
→ 코파니코피나
02.27 · 211.♡.66.10
저도 여기에 한표입니다.
외장 NVme 속도 이슈는 대다수 이거더군요. -
닝닝기리하우스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02.27 · 106.♡.169.61
헉..이러면 질문 글이 되어부리는데요..T^T
제일 궁금한게..도대체 왜 쓰기 캐싱 사용을 안한 USB3.2 gen2에선 제 속도가 나오는 건지..
거기다가 말씀하신 설정은 왜 그렇게 깊숙히 숨어있는 건지..진짜 도통 모르겠네요. -
코코파니코피나
→ 닝기리하우스
02.27 · 211.♡.210.215
컨트롤러 설계나 윈도우 호환성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 usb3.2 gen2는 기술적으로 성숙하여 캐싱을 안켜도 윈도우와 외장케이스 컨트롤러가 충분히 뽑아낸다.
- usb4 외장케이스는 윈도우에서 너 누구니? 이지 않을까 합니다.(최적화가 덜 됨)
쓰기 캐싱 설정도 윈도우 레거시 흔적이라 usb4도 앞으로 더 발전해서 별다른 설정없이 속도를 뽑아낼 날이 오겠죠.
한가지 덧붙여서 제가 usb3.0 메모리 몇개 가지고 있는데,
용량에 따라 속도가 다르기도 하고, 삼성 제품이 제일 빠르긴 합니다. 300MB/s 전후로 나옵니다.
나머지는 100MB....ㅠㅠ -
무무적전설
02.27 · 218.♡.182.8
크루셜 P3라면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옵션뺴야 합니다. 단 장치제거시 반드시 장치제거하기 누르시고 제거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BSOD를 비롯해 좋지 않은 데미지가 SSD랑 인클로저 쪽으로 갑니다. -
닝닝기리하우스
→ 무적전설 작성자
02.27 · 106.♡.169.61
늘 제거하기를 누르고 빼긴 하는데..실수를 할 거에 대비해서 그냥 속도가 느려도 그려러니 하고 사는 게 낫긴 하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