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꼰대력이 폭발하는거 같습니다
colashaker

Lv.1 colashaker (27.♡.23.11)

2026년 2월 27일 PM 01:00 · 수정됨(13:19)

조회 206 공감 0

집사람과 지하철로 서울로 나들이 가는 중입니다

판교거주자라서 신분당선을 이용하는데요..

이 전철은 무인운행이라 앞뒤에 선반같은 공건만 있고 운전석은 없어요..

여기에 개인 화장대를 차리고 온갖 투닥투닥 분칠 붓질.. 하는 여자분이 양쪽으로 한분씩 두분 계시네요. 

머리에 뭐 말고 다니는것도 사실 보기 좋진 않았지만 내가 불편해할일도 아니라고 생갇하고 참고지내긴 합니다만..

요즘은 이게 정상인지.. 이게 정상이리면 신발벗어 좌석에 발 올리는것도 이해해야되는건지..

부글부글하네요만 집사람님이 가민히 계셔서 저도 그냥 참았습니다.

그랬더니 더 부글거려요.. 


댓글 (1)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2.27 · 49.♡.25.192

    평화로운(?) 1호선으로 환승하십시요. (농담입니다).

    GTX 타시면 에스컬레이터 타는데 뒤에서 미는 스몸비 인간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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