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 화나셨네요
잘자요zZ

Lv.1 잘자요zZ (115.♡.182.172)

2026년 2월 27일 PM 01:03 · 수정됨(15:07)

조회 3,562 공감 0


http://youtube.com/post/UgkxhA-gJwlDNPshIMB4Pv5qh8sMey-y2dii?si=S7Bd2AIhWUUMArVD



[ ‘범죄’를 가르친 자, 안미현 추악한 입을 다물라 ]검사 안미현의 작태가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헌법이 부여한 신성한 기소권을 휘두르던 손으로 예비 법조인들에게 ‘반칙의 기술’을 전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자가, 이제 국민의 명령인 ‘법 왜곡죄’를 두고 업무 과중이라는 뻘소리를 지껄이고 있습니다.

~


현직 검사 "법 왜곡죄는 검사 칼퇴·일선 검찰청 탈출 권장법"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2/27/LVEW75VGFZGANOJEN3OJKSVGPQ/

유희곤 기자

안 검사는 “일선에서 스스로를 갈아넣어 보다 많은 사건을 처리할수록 고소당할 위험이 올라가고 과로사 위험도 상승한다”면서 “가보지 않았던 매일 칼퇴의 삶을 이제는 좀 가보라는 의미인가? 일선 검찰청 탈출 독려법인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 검사는 “일선 검사가 아닌 대검찰청이나 법무부에 근무하면 공소유지 업무를 하지 않으니 법 왜곡죄로 고소당할 가능성이 ‘0’건”이라고 했다. 일선 검찰청에서 형사 사건을 처리하는 대다수 검사들이 법무부와 대검에서 정책과 기획 담당 업무를 하는 일부 검사들보다 더 큰 위험에 노출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어 안 검사는 “심지가 굳은 의원님들께서는야 고소 따위 당해도 전혀 흔들림이 없겠지만 (일반 공무원은) 고소만 당해도 스트레스이고, 위축되기 마련”이라면서 “지금까지는 미제가 쌓일수록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사건을 처리할수록 삶이 불편해진다”고 지적했다.


김병주 의원님 글 보고 또 뭔 뻘소리를 했나 봤더니...

암튼 인용한 기사는 조선일보니깐 굳이 링크 들어가서 보실 필욘 없습니다

댓글 (9)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2.27 · 66.♡.224.208

    전 경향 유희곤 기자군요.
  • bacchus

    bacchus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02.27 · 175.♡.209.92

    저도 본문 읽다 작성 한 '기레기' 보고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2.27 · 115.♡.182.172

    유희곤 찾아보니 상당한 이력이 있었네요..
    지금은 제 몸에 잘 맞는 옷 입게 되서 좋겠네요 ㅋ
  • 클라시커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02.27 · 211.♡.180.253

    안미현에 유희곤에 조선일보라니 진짜 조합 죽이네요 ㅋㅋㅋㅋㅋ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2.27 · 222.♡.55.158

    경기지사 경선 러닝 메이트 빨리 끝내고 국회에서 열일 하셔하는 분입니다...아직 경기지사깜냥은 아니라고 봅니다.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2.27 · 115.♡.182.172

    김병주 의원도 좀더 성과내서 큰 일 할 수 있도록 준비 하셔야죠 ㅎㅎ
  • S

    serious Lv.1

    02.27 · 118.♡.4.14

    저거 아직 징계 안받았나봐요? 국회나와서 국회의원 들이받고 사고 치고 해도 나둬요? 정성호는 임은정은 입닫으라고 잘 때리더니 안미현은 왜 둬요. 자기 하고 싶은 말 대신해주는건가요? 싫은 소리하던 다른 검사는 잘 패더니.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serious 작성자

    02.27 · 115.♡.182.172

    조국 등이었음 뭐 징계 수준이 아니라
    벌써 여러번 기소 당했겠죠...
    쟤는 아직 조~용 한가 봅니다
  • 나옹 Lv.1

    02.27 · 223.♡.73.152

    최고위원 출마하시면 다시 찍어드릴께요. 거기서 정청래 좀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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