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 프라 완성품 올려봅니다.
흐
흐린기억 (211.♡.207.171)
2026년 2월 27일 PM 01:10 · 수정됨(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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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교 가는 아드님이 한 일년 전부터는 레고는 재미없다고 프라모델을 하나 씩 조립 중입니다. 얼마 전에는 큰 칼 들고 있는 어스트레이 건담을, 지금은 부품이 1600개라는 크샤트리아라는 걸 만들고 있네요. 뭐 언제까지 만들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계속 후원해 보겠습니다.
사진은 전에 찍어둔 거라 최근에 만든 큐베레이, 어스트레이 건담 같은 게 없네요. 다음에 다시 찍어서 올려봐야 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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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2.27 · 210.♡.27.130
프라모델당 당주로서 영재분을 뵈니 마음이 흡족해지는군요. ㅋㅋ -
흐흐린기억
→ FV4030 작성자
02.27 · 211.♡.207.171
당주님이 직접 댓글 달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잘 키워 보겠습니다. - 파
파적
02.27 · 14.♡.12.220
저 어릴땐 설에 세뱃돈 받으면 하나 정도 겨우 만들었는데 ㅎㅎ
아버지가 고생해서 지원해 주는 걸 알아야 할 텐데 말입니다. 멋있으십니다. -
흐흐린기억
→ 파적 작성자
02.27 · 211.♡.207.171
집안에 하나 밖에 없는 자녀라 친척들의 후원이 넘치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다 자기 용돈으로 구매해서 저는 RG같은 자잘한 것만 구해 주고 있습니다. -
RRider_man
02.27 · 117.♡.5.173
어…언리쉬드가 얼마더라욥! ㅎㅎㅎ -
흐흐린기억
→ Rider_man 작성자
02.27 · 211.♡.207.171
아들이 자꾸 PG 뉴건담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그래서 매번 그놈은 허리 병자야라고 말해 줍니다. - 제
제피르
02.27 · 125.♡.143.152
어… 그게요. 점점 커지고 비싸지더라구요.
저희 아들냄(올해 만 11세)은 EG로 맛보고 HG 달리다가 어느 순간 RG로 넘어가더니 지금은 MG 제타 버카 작업 중 입니다.
첨 시작할 때는 제 프라탑에서 하나하나 빼주면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제 프라탑을 다 허물었더라구요???
작년에는 MGEX 스트라이크 프리덤에 군침 흘리는거 MG로 간신히 막았습니다. “저건 너한테 아직 어려워. 저건 더 크면 만드는거야”의 약빨이 언제까지 먹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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