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천동 이실장에게 드리고 싶은 짤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2월 27일 PM 01:12 · 수정됨(16:11)
조회 1,374 공감 0

버스 떠났습니다~ 이실장님~ ^^
심지어 떠난지 한참 된거 같은데요? ㅋㅋㅋ
그동안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님들은 이동형과의 의리는 지켰을지 몰라도
어느순간 이동형과 함께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가버린건 모르시나봐요
민주시민들을 따뜻한 사람들이라고 오해하시는 모양인데, 착각이 너무 심하세요
누구보다 냉정한 지지자들이라 돌아서는건 일도 아니에요
심지어 뒷통수도 하도 많이 맞아서 데미지도 별로 없어요 ㅋㅋㅋ
수고하세요 ㅋㅋㅋ
+
올리신 글을 보니 하도 두서가 없어서 대충 읽었는데
다시 보니 글의 마지막 부분에
"모쪼록 남천동없는 세상에서 이제 곧 개막할 야구도 즐겁게 보시고 주식도 대박나시고
다른 더 좋은 시사방송도 많이 보시면서 추천도 해주십쇼."
이건 그냥 마지막까지 님들 잘하는 긁기와 조롱으로 쐐기를 박겠다는거죠? ㅋㅋㅋ
졸라 땡큐입니다 ㅋㅋ 굿바이!
댓글 (5)
- 푸
푸른미르
02.27 · 118.♡.6.181
딴에 간을 본다고 생각한 듯 한데 속내를 다 읽히는 법이죠 -
NNunki
02.27 · 14.♡.149.23
뭐, 의도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뭔가 '명줄 내지는 돈줄'에 타격이 갈 정도가 되어서 반응이 온거 아닌가 라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
나나듀
02.27 · 211.♡.188.225
광고제품 사서쓰고 재구매도 하고, 슈퍼챗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둘다 안하게 되었습니다.
사과를 쎄게 제대로 하면 몰라도 이런 상태면 그냥.. 이실장님 글 마지막 말처럼 되겠지요.
주변에도 보지말라고 추천할겁니다. -
후후다다다닥
02.27 · 39.♡.31.248
모쪼록 남천동없는 세상에서 이제 곧 개막할 야구도 즐겁게 보시고 주식도 대박나시고 다른 더 좋은 시사방송도 많이 보시면서 추천도 해주십쇼."
글이 하도 길고 눈에 안들아와서 이런 단락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의도가 불분명한 글을 써놓고 글의 마무리도 이따위 조롱이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죠? 어이없네요 -
노노래방에서
02.27 · 106.♡.72.90
마지막 문장이 저도 조롱처럼 느껴졌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