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닥치고 사과하세요.
수레실

Lv.1 수레실 (116.♡.14.205)

2026년 2월 27일 PM 01:40 · 수정됨(13:47)

조회 464 공감 0

내란의 밤 이후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던 사장 남천동이기에

마지막 남은 티끌 만한 애정으로 충고합니다.


정말 이렇게 상황 판단이 안되시나요?


그냥 닥치고 사과하세요. 다른 방법은 없어요. 

댓글 (1)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02.27 · 58.♡.165.52

    잊어달라는, 잊혀지고싶다는 간절함 ...
    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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