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어쩌면 지금 뻘글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요?
벗
벗님 (61.♡.153.123)
2026년 2월 27일 PM 01:51 · 수정됨(14:05)
조회 179 공감 0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적당한 주제, 적당한 소재'를 찾기 보다는
누구나 가볍게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그런 게... 뭐가 없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역시, 또 이만한 게 없습니다.
'오늘 점심은 어떤 걸 드셨나요? 만족하셨나요?'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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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2.27 · 175.♡.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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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안 도와 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