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깜짝이야...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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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7일 P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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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오니 창고로 쓰는 사무실 문앞에

등기가 왔는데 부재라서 다음에 오겠다는 안내장이 붙어 있어서 확인해보니

보낸이가 서울중앙지검이네요...

두근두근 깜짝 놀라 멍했는데

받는이가 저희가 아니네요.

아마 이전에 있던 회사 같은데 이사온지 4년이 다되어가는데

지금 온거 보면 꽤 오래전 일이 사건화 된거 같습니다.

아무튼... 지은죄도 없는데 놀란 가슴이 아직도 진정이 잘 안되네요.

장사도 안되는데 이런것만 오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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