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아니 중이염 오래도 갑니다.
코
코미 (104.♡.68.24)
2026년 2월 27일 PM 06:07 · 수정됨(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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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 쯤부터 귀에 고름 차서, 연휴 끝나고 목요일에 바로 갔습니다.
일주일 지난 지금 이젠 고름은 자고 일어나면 귓가에 악취나는 고름 굳은 자국이 있어서, 면봉으로 가볍게 귓구멍 주위를 살짝 닦고 물티슈로 씼어냅니다.
낮은 고름이 안 흐르고 귀는 50% 정도 청력은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오전에 병원 가보니 아직 고름 40% 차 있고 다음주까진 봐야 할 거 같답니다.
오늘 국수 먹으며 문득 맥주가 땡겼지만 먹으면 병이 덧나서 참습니다.
중2병은 놔둬도 알아서 치료되지만 중이염은 낌새만 보여도 바로 이비인후과 가셔서 치료 받으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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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2.27 · 124.♡.13.205
쾌유를 기원합니다. 심각하신가봅니다 ㄷ -
코코미
→ 정신쇠약 작성자
02.27 · 172.♡.252.22
차라리 감기 걸릴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성가시군요.. -
베베로나콩
02.27 · 39.♡.230.32
중이염은 바로 치료 하셔야 되요
저는 치료시기를 놓쳐서 저음이 안들리고 수술했는데 재발이 났네요 -
코코미
→ 베로나콩 작성자
02.27 · 104.♡.68.24
저와 똑같네요.
전 수능 점수와 청력을 교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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