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상추를 키우고 싶어졌습니다
크리안

Lv.1 크리안 (58.♡.210.48)

2024년 5월 10일 PM 06:38 · 수정됨(19:07)

조회 947 공감 0


다이소에 가보니 다 있네요 ㅎㅎ


스트로플 바닥에 드릴로 구멍 슝슝슝 

흙 반담고 배양토 반부어주고 씨뿌리고


물뿌리고 2세트 완성했습니다.


이제 상추에 맞춰 고기를 굽겠습니다.

과연 매일매일 고기 먹을수 있으려나요 ㅎ


귀한 지렁이도 한마리 넣어줬습니다 ㅎㅎ



댓글 (17)

  • 순후추

    순후추 Lv.1

    24.05.10 · 223.♡.169.29

    고앵이두 키웁시당ㅎ
  • 크리안

    크리안 Lv.1 → 순후추 작성자

    24.05.10 · 58.♡.210.48

    고양이는 옆집고양이가 저를 위로해 줍니다.
    좀전에도 한시간 주물러 줬습니다 ㅎㅎㅎ
    https://youtu.be/NAUz1g0LGjg?si=rqNG8kbhyHDmS7fb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크리안

    24.05.10 · 175.♡.69.67

    이름이 힘찬이네요.
    자주 긁어주셨는지 빗에 수확물이 많지 않네요.
  • 진로제약

    진로제약 Lv.1

    24.05.10 · 112.♡.11.64

    지렁이를 넣어요? 왜죠? 지렁이는 어케 구하셨을까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진로제약 작성자

    24.05.10 · 58.♡.210.48

    촉촉한 땅엔 지렁이가 살아요 ㅎ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진로제약

    24.05.10 · 175.♡.69.67

    지렁이는 가까운 산에 가서 낙엽 들추거나 배수로 낙엽이나 흙 들췄을 때 어지간하면 있을 겁니다.
  • AKANAD

    AKANAD Lv.1

    24.05.10 · 118.♡.10.109

    저 실외기가 가동되면 상추가 버틸수 있는 온도를 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스트로폼이 아니라 상추가 녹아버립니다. 몇년 전에 제가 겪은 일이고 그래서 고기를 못 먹었습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 AKANAD 작성자

    24.05.10 · 58.♡.210.48

    아내가 에어컨을 안 틀어요 ㅎㄷㄷㄷㄷ
  • AKANAD

    AKANAD Lv.1 → 크리안

    24.05.10 · 118.♡.10.109

    쌈잎으로 상추가 전통이라면
    신흥강자로 루꼴라를 추천해드립니다.
    상추처럼 잘 크고 맛있습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 AKANAD 작성자

    24.05.10 · 58.♡.210.48

    아니 이 누꼴라가 쌈이 싸져요? ㅎㅎ[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982307376_uzBm3XNW_43d4f57101b95a7dad6da88c79b29cadb32cbba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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