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NHK
운
운하영웅전설A (222.♡.179.249)
2026년 2월 27일 PM 10:06 · 수정됨(23:49)
조회 1,500 공감 0
여러분은 이 사건 아셨었나요...?
오늘 김민석 공부하고 있는데 재밌네요 ㅎㅎㅎ...
https://v.daum.net/v/20210209144247662
김민석, 송영길, 우상호...
518 전야에 ... 와... 정말 충공깽이네요 ㅋㅋ
하필 단란주점이름도 '새천년 NHK'인게 웃기네요.
새천년민주당의 파릇파릇한 의원나리들이 518 전야에 단란주점 파티라니 생각도 못했습니다.
386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이미지는 이 분들이 잘 쌓으셨네요.
야... 파면 팔수록 민새만 그런게 아니라 이놈의 젊은 정치인들은 다 정치를 그지같이 배워서
심심하면 남 비난하는 걸로 존재감 드러내는게 쉬웠구나 싶네요.
민새씨
2. 신념(!)과 충정(?)의 발로였던 단일화를 위한 희생
어... 일단 정부인사(너??) 허위비방하면 무관용(고소???)하겠다는 총리님 말씀에 따라서
검증이 제대로 안된건 얘기도 못하겠네요. ㅋㅋㅋ 아 진짜 대단한 사람입니다.
댓글 (6)
-
채채게바라
02.27 · 36.♡.184.203
김총리 참 주옥 같네요. 여러모로 대단합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채게바라 작성자
02.27 · 222.♡.179.249
평범한 직장인은 뚜렷한 영리 활동 없이 편안한 정치인 생활 계속하신게 제일 부럽네요... - 운
운하영웅전설A
작성자
02.27 · 222.♡.179.249
유튜브 링크 실패한 듯 하여... 2번 링크는 김민석tv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IZM0EU1Pjg -
하하늘걷기
02.27 · 211.♡.97.42
당시 운동권에서 정치인이 된 사람들은 개선장군 같은 위세를 부렸죠.
오랜 시간 동안 민주당의 큰 계파를 차지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그들의 끈끈한 관계는 권위주의 시대에 저항하던 레지스탕스 같은 군대 조직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운동권에서 보스였으면 정치권에 들어와서도 보스 행세를 했죠.
비서실장 시절 임종석이 선글라스 끼고 돌아다닌 것 다음은 당연히 나다 같은 인식,
자리에 오르니 그 당시의 기질이 다시 나타난 겁니다.
김민석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자리에 오르니 옛날 옛 기질이 다시 나타난 것이죠.
하지만 지금은 낡은 방식이고 낡은 정치입니다.
본전 의식은 버려야죠.
그래야 그들이 독재와 싸우던 빛나던 한 때가 더 각광받을 수 있습니다.
운동권들의 모습을 보면 화가 나다가도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정말 빛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Q
qwer
02.27 · 175.♡.214.3
저자는 뭘하든 절대로 안됩니다. 저 사람이 민주당대표, 대선주자가 되어서 노무현 유족에 인사차 방문하는 것 조차 혐오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박석사진을 보며 다짐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d3a969a.jpg] -
관관하
02.27 · 180.♡.163.46
송영길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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