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출연자 스카웃 하려다 실패한 이동형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2월 27일 PM 10:40 · 수정됨(02. 28. 18:13)
조회 5,397 공감 0
동파리야 최욱 다시는 안본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거기 출연자를 빼앗으려고 해요?ㅋㅋㅋ
댓글 (20)
-
Bbiogon
02.27 · 125.♡.237.209
칸찬일 출연료 얘기를 한 두 번도 아니고 툭하면 하는데 듣는 제가 민망하더군요. 더 주는 곳으로 가면 좋겠어요. -
피피노키오
02.27 · 106.♡.80.96
나이드신 분이 왜 맨날 출연료 돈돈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 결혼식도 안 오면 절연할 것처럼하고..
그만 봤음 합니다 - 귀
귀찮아서
02.27 · 211.♡.140.199
저는 출연료 얘기하실때 재밌어요. 인간 본연의 감정과 욕구에 충실한거잖아요. 조금 추접(?) 해보일 수는 있지만 웃겨서 괜찮더라고요. - 홍
홍콩야자
→ 귀찮아서
02.27 · 140.♡.29.3
애청자는 아니신 듯. 백만번쯤 들으면 환멸이 느껴집니다
전혀 농담이 아니에요
더구나 자기 행사 홍보를 위해 출연하는 사람이 저런 말을.. - 귀
귀찮아서
→ 홍콩야자
02.28 · 211.♡.140.199
저 애청자에요. 매일 라이브로 보는 사람이에요. 넘겨짚지 마셔요~~~~ 아 물론 시청한지 2년이 채 안 되었으니 얼마 안된 애청자네요. 근데 사람의 캐릭터는 참 매우 다양하죠. 생각도 성격도 다 다르듯이요. 어차피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아니고 매체에서만 보는 분이라 그저 웃기기만 해요. 재밌는거 좋아하는 저로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웃고 넘기게 되네요. - 홍
홍콩야자
→ 귀찮아서
02.28 · 140.♡.29.2
오해였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불금쇼부터 애청자인데, 전찬일 아들 결혼식 축의금부터 선 넘기 시작해서 벌써 몇년이네요. 아무 내용없는 지겹고 상투적인 평론에 더해 본인 인맥에 좌우되는 평가(목스박에 대한 열변 어이상실), 항상 자기 활동이나 스폰서받은 작품 홍보, 하다하다 요즘은 연극, 책 홍보도 하던데 (영화코너에서 뭐하자는 건지) 그러면서 자주 출연료 타령. 진짜 저렇게 나이먹지 말아야지, 노인혐오가 생길 지경이에요. 이런 사람을 280만 채널에서 강제시청 당하는 거 힘드네요 - 귀
귀찮아서
→ 홍콩야자
02.28 · 211.♡.140.199
죄송하긴요~~ 별말씀을요. 말씀하신 내용이 그분에 대한 주된 비판 내용인거 알고 있어요. 당연히 싫어하실 수도 있겠단 생각듭니다. 근데 쪼금만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볼까 하고 생각하시면 아무것도 아니게 들리실 거에요. 우리가 이렇게 길게 얘기할 거리도 아닌데 얘기가 길어졌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 홍콩야자
02.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귀찮아서
02.28 · 222.♡.179.249
친구끼리나 하는 농담이죠... -
누누리꾼
02.27 · 58.♡.72.196
빼다 쓰니 마니 그런 말은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