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생신맞이 미역국입니다
나
나와함께 (180.♡.27.131)
2026년 2월 27일 PM 11:08 · 수정됨(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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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랑같지만 제 미역국은 좀 맛있어요
먹어보고 맛없다고한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비결은 사람을 항한 정성이죠
거기에 조금의 미원, 액젓, 다시다..
다른 음식할때는 조미료를 거의 안쓰는데 이상하개 미역국 끓일때는 전투적으로 변합니다..
이상해요 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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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2.27 · 211.♡.2.238
늦었지만 사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나나와함께
→ 설중매 작성자
02.27 · 180.♡.27.131
내일이에요..
미리 끓여놔야 내일 데우면 더 우러나죠 ㅋㅋ
미리 맛보는겸 국 한사발 떠다가 소주 한잔 하고 있네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 -
IIIiNixII
02.27 · 221.♡.165.202
때깔이. 일단. 파는것보다 더 영롱합니다.
미원 다시다는 …응? 고향의 맛이라서. 대부분 좋아합니다. ㅋ -
나나와함께
→ IIiNixII 작성자
02.27 · 180.♡.27.131
영롱한건 오래 끓여서 그런거 같아요
센불에 15분 약불에 1시간정도 끓여요
그리고 다 때려넣으면 맛없을수가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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