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의 밤의 급습으로....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2월 28일 AM 09:37 · 수정됨(10:48)
조회 1,091 공감 0
잘라고 이불속으로 발등 할퀴어서...샤갈...
발등에 흉터내났습니다. 진짜 간만인데 ㅡㅡ
한동안 츄르 없습니다... 밥이나 축내길...
고무룩...

아..어떻게 복수하지요...ㅡㅡ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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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28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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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 순후추 작성자
02.28 · 112.♡.198.77
다 필요없다 이 귀엽기만 한놈ㅋㅋ요 .. . -
부부산혁신당
02.28 · 104.♡.68.24
집사님 발이 뭔가 잘못한거에요. 덩냄새가 솔솔 났다든지~ ㅋㅋ -
고고니아빠
→ 부산혁신당 작성자
02.28 · 112.♡.198.77
아닙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누운건디 ㅋ -
PpOOq
02.28 · 221.♡.234.17
곤냥이 탓을 하기 전에 집사 발에 냄새는 안났는지 확안히는게 먼저 아닙니꽈? -
고고니아빠
→ pOOq 작성자
02.28 · 112.♡.198.77
안났습니다 당당 -
남남극백곰
02.28 · 114.♡.188.135
무조건 고니아빠님 잘 못 임미다??? -
고고니아빠
→ 남극백곰 작성자
02.28 · 112.♡.198.77
네....니요. ㅜㅡㅜ -
소소룡.백호
02.28 · 125.♡.253.76
발로 찼네 찼어요 -
별별구름
02.28 · 110.♡.183.1
아픈데 막상 보면 이쁘고 쟤가 뭘알겟나 싶어서 ㅋㅋ 나만 이프게되죠
고니 이쁘니까 봐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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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간식은 그대로인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