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기 어려운 이야기
프리텐더

Lv.1 프리텐더 (59.♡.11.112)

2026년 2월 28일 PM 01:01 · 수정됨(14:53)

조회 1,660 공감 0


회원님들 중에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중인 분이 계시면 거르지 말고 드세요.


가깝게는 가족들과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겠지만,

온라인에서도 다른 회원을 대상으로 근거가 없이 터무니 없이 공격적인 글을 쓰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현실에서 본인의 여러가지 상황이 어렵다 해서 온라인에서 분풀이를 하거나 보상을 받고자 한다면

규칙위반으로 이용제한이 되니 본인만 어려워질 뿐입니다.


클리앙부터 다모앙까지 오랜 세월 지켜보고 저 사람은 신뢰할만 하다..

이것도 위험한 생각이니 잘못된 글을 적으면 가급적이면 냉정하게 지적을 하셔야만 합니다.

쉽게 예를 들면 프리텐더란 아이디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간질 등 나쁜 방법을 동원해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하면 감당하실 수 있겠나요?

게시판에서 자주 보인다 해서 너무 신뢰하지도, 마음도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14)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02.28 · 49.♡.218.16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아이고오오오~ 으르시이인~~~ 아니되옵니다아아~ 락과 메탈은 구멍가게에 남겨둬 주시옵소서어어~ 해야죠, 뭐. ㅎ
    -----------
    온라인에서 보이는 이름이 어떤 사람 자체는 아니라는 점에서 말씀하신 것 새겨두겠습니다. 현실세계에서 만나는 사람하고는 다르겠죠.(하긴 현실세계도 겉은 멀쩡한 사기꾼들이 있긴 하네요)
  • 소심이

    소심이 Lv.1

    02.28 · 121.♡.4.124

    정신이 아픈 분들은 참 감당이 어렵습니다. 그 결론도 슬픈 경우가 많구요. ....
  • 윤사모

    윤사모 Lv.1

    02.28 · 124.♡.160.101

    으르신. 건강하셔야 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 면에서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02.28 · 124.♡.82.66

    사실 커뮤니티에서 끝까지 믿을 건 자기 자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판단과 기준이 확고해야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매 순간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게 피로하다 보니,
    때로는 집단지성이라는 이름 아래 대세에 편승하고 싶은 유혹도 생기죠.
    그럴 때 경계하지 않으면 '레밍스'처럼 다 같이 위험한 길로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네임드를 조금은 경계하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네임드로 인하여 커뮤내 큰 이벤트(!)를 만들거나
    결국 '숲속 친구들'을 찾는 상황을 종종 봤거든요....ㄷㄷㄷ

    그래서 일반 회원이든 네임드든 선을 넘으면 원칙대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 사람은 그럴 리 없어'라는 맹목적인 믿음은 결국 본인에게 큰 배신감으로 돌아올 뿐이니까요.ㄷㄷㄷ
  • Java

    Java Lv.1

    02.28 · 116.♡.70.94

    저는 언제든 빈댓을 남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태도 때문에 섭섭해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쩌겠습니까?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말해야 하는 성격이라서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고요.
    믿거는 있어도 무지성 지지는 없죠.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02.28 · 172.♡.252.19

    불가근불가원 이 말을 늘 찾게 됩니다.
  • 오다고기사와 Lv.1

    02.28 · 14.♡.205.14

    과거 클리앙에서도 과도하게 사이트의 투명성이나 공정성을 신뢰하고 그걸 홍보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특히 중고거래시에 클리앙은 다 믿을만하다고 할때 그건 아니다 라는 사람들은 이상한 취급당했고요.

    그렇게 일방적인 찬양하는 이들은 잘못되었을때 절대 본인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 Nunki

    Nunki Lv.1

    02.28 · 14.♡.149.23

    아무래도 이래저래 자주 볼 수록 눈에 익고, 익숙할 수록 그렇게 판단하는 것도 없지않아 있으니까요.
    뭔가 아니다 싶으면 한 발치 띄우고 바라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뭔가 이상한거라면 하루이틀로 이상한게 끝나지는 않을테니까요.
  • 논알콜

    논알콜 Lv.1

    02.28 · 58.♡.90.107

    정치 문제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든 사람에게는 다 구린 면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앞장서서 뭐라 말하든요. 그런 생각 때문인지 개개의 글만 보이고 아이디는 기억에 남질 않더군요.
    사람은 변덕스럽고 잘 관리하더라도 개인적인 사소한 문제가 발화되어서 어느 때든 돌아버릴 때가 있죠. 그냥 사람이란 그러려니 하고 온라인 아이디는 눈에 담지 않는 게 편합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 논알콜

    02.28 · 223.♡.79.83

    글에서 사람냄새가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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