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소시지빵을 구웠습니다.
좀 더 큰 팬에 올려야했는데..
그냥 작은 팬에 팬닝했더니 빵들이 붙어버렸어요.ㅎㅎㅎ


이건…감자와 채소를 넣었습니다.
소시지 한팩이 6개가 들어있어서..
반죽을 만들고 대충 무게를 재보니 반죽이 남을 듯 해서
부랴부랴 속을 만들어서 만들었네요.
글 쓰다보니 따뜻한 식빵이 먹고 싶어져서…
다음엔 식빵을 구워야겠어요. ㅎㅎ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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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2.28 · 221.♡.234.17
[https://media.tenor.com/fvLjhrQ7VbYAAAAC/how-is-it-there-shouting.gif] -
창창가의고양이
→ pOOq 작성자
03.01 · 68.♡.197.29
약간 먼 곳입니다?! -
JJava
02.28 · 116.♡.70.94
맛나겠습니다.
부럽부럽~ -
창창가의고양이
→ Java 작성자
03.01 · 68.♡.197.29
맛은 보통의 소시지빵이라 안 부러워하셔도 됩니다! ㅎㅎ -
사사막여우
02.28 · 223.♡.249.32
우와 이걸 집에서.. 대단하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 사막여우 작성자
03.01 · 68.♡.197.29
복잡한 빵은 아니라 반죽기와 오븐만 있다면!
집에서 만들기 쉬운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
Mmlcc0422
02.28 · 119.♡.199.171
소시지빵!!! 저걸로 실기합격해서 진짜 좋아합니다. ㅋㅋㅋ -
창창가의고양이
→ mlcc0422 작성자
03.01 · 68.♡.197.29
그러셨군요!! 저는 소시지빵으로 시험 보고싶었는데..
다른게 나왔었습니다. ㅎㅎ -
아아기고양이
02.28 · 223.♡.80.228
우와!!! 군침 넘어가요!! -
창창가의고양이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01 · 68.♡.197.29
저는 아기고양이님이 만드시는 마들렌과 두쫀쿠에 군침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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