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품은 닭(feat.철공쟁이)
써니사이드쵱

Lv.1 써니사이드쵱 (223.♡.176.116)

2026년 2월 28일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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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랑 정치성향이 너무 너무 맞지않는 저희 엄마의

생신잊니다. 집사람은 새벽부터 미역국을 끓이고 잡채를 하고 전을 부치고 이리저리 분주했는데


저녁에 이야기만 들었던 횟집을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요

회를 품은 닭 일명 회품닭이라는곳인데 오래전부터 있었다ㅜ하던데 저도 오늘 첨 와봤어요

집사람이 여긴 치킨도 준다고 하더라구오

5인상기준입니다.

스케다시도 퀄리티도 맛도 나쁘지ㅜ않았습니다.


먹는도중 드디어 치킨이 나오네요

치킨이 뽀얀것아 기름 관리를 잘한거 같네요 ㅋ

근데 또 먹고 있으니 다음 메뉴인 연탄불고기도 나옵니다(?)


또 나올쥴 몰라서 사진을 먹다가 찍었네요 ㄷㄷ

배가 너무 너무부르네요.

맛도 나쁘지는 않고 평타 이상인거같네요. 

회는 뭐 어딜가나 그맛이 그맛인거같아서 ㅋ

닭은 프렌차이즈가 아니다보니 프렌차이즈가ㅜ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이ㅜ아닌 시장애서 파는 통닭 맛이었네요


배가 너무 부르네요;;;



댓글 (2)

  • 순후추

    순후추 Lv.1

    02.28 · 121.♡.177.89

    엄마 사랑해 해드립시당
  • 써니사이드쵱

    써니사이드쵱 Lv.1 → 순후추 작성자

    02.28 · 223.♡.176.116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라 사랑표현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합니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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