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똥이 어디까지 튈지 모릅니다.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2월 28일 PM 09:17 · 수정됨(22:14)
조회 2,714 공감 0
사우디 "아이 씬나라~ 미국아 더해 더해!‘
러시아 "사우디 너도? 야, 나도! 이제 숨 좀 돌릴 수 있겠다."
우크라 "도람푸 이 도른넘아! 난 어쩌라고!’
독일 & EU "이런 C…. "
사우디 & 러시아 "얘들아, 원유 가격이 오늘부터 올랐…."
전쟁이 길어지면 불똥이 어디까지 튈지 모릅니다.
우리도 남에 일이 아닌 거죠.
{emo:damoang-emo-063.png:120}
댓글 (14)
-
남남극백곰
02.28 · 114.♡.188.135
여름되기 전에 끝날 수 있을까요?? -
고고물타자기
→ 남극백곰 작성자
02.28 · 121.♡.132.10
아무도 모르죠. 뭐. 며칠 만에 끝날지. 서로 로켓 몇 발씩 쏘면서 지지부진할지. -
사사자바람연꽃
02.28 · 221.♡.34.113
사우디의 반응은 의외네요.
최근에 어느 정도 전쟁을 피하려는 외교를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
고고물타자기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28 · 121.♡.132.10
이란은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고, 최근 계속 원유가격 하락에 건설 중이던 네옴시티도 손 놓고 있었죠. -
사사자바람연꽃
→ 고물타자기
02.28 · 221.♡.34.113
그렇긴 한데 중국 중재로 분위기 좀 바뀌었다 보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그리고 네옴은 어차피 빈살만의 정치적 행보를 위한거라... -
고고물타자기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28 · 121.♡.132.10
자국이 당하는 게 아니고 유가가 오를 것이 뻔 한대 사우디 입장에서 나쁜 것 없죠. - G
gaguri
02.28 · 115.♡.146.47
유럽의 우크라 - 러시아,
아메리카의 미국 - 베네주엘라/멕시코,
중동에서 미국/이스라엘/사우디 - 이란,
아시아의 파키스탄 - 아프가니스탄, 태국 - 캄보디아
전 세계가 아우성이군요. 특히나 주한 미군놈들의 우리정부 패싱 움직임이 신경 쓰이는 나날들입니다 -
고고물타자기
작성자
02.28 · 121.♡.132.10
그나저나 3월 3일 주식시장은…. {emo:onion-009.gif:70} - 만
만보자
02.28 · 112.♡.235.4
전쟁 길게 가지 못한다는 것이 다수의견입니다.
어느정도 면을 세우는 선에서 끝난다고 하죠. 미국과 이란 모두.
전쟁 개시를 토요일날 한 이유도 시장에 충격을 덜 주기 위해서인 듯하고요.
토요일 개시도 예상 시나리오 중 하나였습니다. -
에에피네프린
→ 만보자
02.28 · 61.♡.193.156
맞습니다 사실 세국가 모두 자기 정권 유지가 제일 중요하죠
명분은 개뿔도 없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