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교회를 신뢰 하는 분들이 많군요.
C
Castle (116.♡.141.94)
2026년 3월 1일 AM 09:12 · 수정됨(12:39)
조회 3,013 공감 0
교회...
뭐 대한민국 개신교는 이제 정화가 불가능한게 아닌가 싶군요.
그냥 이 상황을 동조하거나 방관 하거나 둘중 하나인듯하군요.
이제 조만간 10에 9명까지 가겠군요.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교회는
죄를 안짓고 성실히 열심히 살아갈려고 가는곳이 아니라
죄를 저질러 놓고 스스로 위로받고 다시 또다른 죄를 짓기 위해 가는곳 처럼 보입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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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03.01 · 1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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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Typhoon7 작성자
03.01 · 116.♡.141.94
날짜가 다릅니다 ㅎㅎ -
TTyphoon7
→ Castle
03.01 · 118.♡.2.151
2020년은 이 기사군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1967
무응답 빼고 신뢰하지 않는다만 합쳐 반올림하면 10명 중 6명이긴 하네요.
그리고 캡처 속 2026년의 기사에서는
https://m.newspower.co.kr/63335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43%,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32.4%"... 자업자득이군요. - 인
인페이즈
03.01 · 222.♡.204.137
저번 설날 연휴 일요일 대형 근처 교회 지나가 보니 신자들이 거의 없더군요. -
이이슬이
03.01 · 118.♡.74.205
김일성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워 세뇌하는 곳이죠... -
부부산혁신당
03.01 · 104.♡.68.24
신자 라는 말에 정, 병, 두 글자가 생략되어 있는거죠뭐. -
모모빌맨
03.01 · 116.♡.36.158
예수님은 제자들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금했습니다. (신앙과 정치는 별개라고 분명히 하셨죠.)
심지어 본인이 정치적인 이유로 살해 당할 것도 알고 계셨고요.
제자 중 하나였던 가롯 유다는 열혈 정치인(일명 '열심 당원')이었는데,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이스라엘의 독립)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식민지 정부'에 팔아 넘겼습니다.
(심지어 로마에서 파견 온 총독은 죄가 없다고 했지만, 정치적인 반란의 기미가 보이자 어쩔 수 없이 사형 선고를 내렸죠. "이건 다 너희들 때문"이라고 하면서...)
- 마치 지금의 미국과 한국 교회 상황이 겹쳐 보입니다.
모태신앙이면서 CCC, 네비게이토 등 열혈 중의 열혈 기독교 신자였던 제가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된 이유도
성경과는 너무 동떨어진 행동을 하는 목회자들과 교회 내 정치인들 때문이었네요.
지금의 이란과 아랍권이 저렇게 된 것도...
종교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한 어느 인간들 때문인데요.
통일교, 신천지가 저 짓거리를 할 수 있게 된 이유도 다 그 인간들 때문입니다.
천벌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RRainSun
03.01 · 218.♡.40.195
기독교는 사업체로 되버려서... -
눈눈가리고아앙
03.01 · 61.♡.210.14
불신의견중 '우리 교회 목사님은 괜찮아' 다수 포진입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03.01 · 218.♡.87.149
와이프 때문에 나가지만 교회 지하 주차장부터 이중주차를 그렇게 해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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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순복음교회 회보군요. 31.8%면 반올림했을때 10명 중 7명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