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118.♡.3.109)
2026년 3월 1일 AM 10:55 · 수정됨(17:01)
테헤란, 이스파한 등 이란 주요 도시에서 이란 국민들이 하메네이 사망을 축하하며 호메이니, 하메네이 동상을 부수는 등 신정 체제의 상징물을 다 때려부수고 있다. 링크 특히 이슬람 혁명 수비대 지휘부가 공습으로 날라가면서 이란의 인터넷 통제가 풀려버렸다. 이스파한에서는 여성들이 히잡을 벗어서 집어 던지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링크. 이로써 이란은 라흐바르의 사망으로 인해 국가 통제력을 상실했고, 미국과 전쟁이 일어나면 세계를 수렁에 몰아넣겠다며 장기전을 공언했던 라흐바르와 수뇌부가 공습 시작과 동시에 허무하게 없어졌다.
https://namu.wiki/w/이스라엘-미국의%20이란%20공습/경과#s-3.1.1
내용만 보면 이란에 봄이 온거 같습니다.
전두환 같은 삐리리리가 등장하기 전에 어서 빨리 시민 대표를 만들어 장악하길 바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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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0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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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01 · 1.♡.26.103
이제부터가 중요할텐데...
독재가 무너지면 그 틈을 비집고 또다른 독재자가 등장하니
민주주의를 수호하는게 참으로 어렵다 싶네요.
(아~ 팩트가 다른가 보네요. 이런...) -
UUQAM
03.01 · 209.♡.99.186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자기네 스스로 민주주의를 얻어낼수있을지... 미국이 개입했으니 미국입김내는 대통령이 나오겠죠. 희생이 많이 안나왔으면합니다 -
땐땐슁창
03.01 · 59.♡.65.140
저 링크의 영상이 진실인지는 검증이 되지 않아서... -
뚜뚜찌
03.01 · 117.♡.5.92
저 소스들이 미국발이나 이스라엘발이면 걸러 들어야 할 필요가 있죠.
우리나라는 수 많은 뉴스 소스 두고 미국만 고집하니까 객관적으로 바라볼 시각을 제공해 주지 않습니다. - 푸
푸른미르
03.01 · 14.♡.186.98
이란은 팔레비 왕정을 국민들이 뒤엎었지만 그 열매를 호메이니가 따 먹고 독재를 한 역사가 있어서
잘 지켜봐야 하죠
킹핀 전략은 장기적으로는 효과적이지 않죠 - 아
아오이토리
03.01 · 61.♡.74.178
글쎄요 대체제가 현재 없는 상황일껄요? 제2의 하메네이가 탄생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
말말없는
03.01 · 1.♡.121.40
바로 얼마전에 생활고로 들고 일어난 시위대를 기관총으로 제압한 상황이여서 당연한 결과겠죠. 문제는 그 다음일겁니다. 이란이 러시아와 중국과의 동맹을 끊고 핵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
HHTTR
03.01 · 222.♡.176.229
이란 국민들이 하메네이 신정독재와 시위대 학살을 싫어했다지만 그렇다고 대다수가 무슬림인 이란 국민들이 이슬람을 버리고, 친미정권을 수립할까요? 별로 그럴 것 같진 않은데요.
무엇보다 신정독재의 도구인 혁명수비대라는 조직이 무너지질 않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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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상상력을 동원해서 희망사항을 써놓은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