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꼬롬하고 해서 시작했어요(feat.철공쟁이)
써
써니사이드쵱 (175.♡.176.201)
2026년 3월 1일 PM 02:20 · 수정됨(16:17)
조회 948 공감 0
날씨가 꼬롬하니 해가ㅜ없어서 비올듯이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사람이랑 준비해서 시작합니다
뭐를? 낮술입니다 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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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01 · 220.♡.235.240
노릇노릇 먹음직하게 잘 구우셨네요 ㅎㅎ -
멋멋질남자
03.01 · 175.♡.7.225
캬 낮술 좋지요...
와잎이 요즘 핫한 봄동겉저리로 비빔밥을 드시고 싶어하셔서...
좀따 그거나 해드려야겠어요..
두부 잔뜩 들어간 진한 된장찌개도 -
써써니사이드쵱
→ 멋질남자 작성자
03.01 · 175.♡.176.201
저희는 봄동 얼마전애 먹어서 오늘은 겨울초로 비벼먹었습니다. - 불
불량총각
03.01 · 223.♡.216.56
날씨는 꼬롬한데, 대처는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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