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거리며 글 쓴 게 느껴지네요.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3월 1일 PM 06:43 · 수정됨(21:25)
조회 1,552 공감 0
하지만 의미 없는 글은 안 쓰는 게 좋죠.
야! 이 놈들아! 내가 뭘 잘못했는데? 싸우자!
이런 글은 안 써야 합니다.
분란을 잠재울 글을 쓰기 어렵다면 그냥 잠자코 있어야죠.
거기에 불을 지필 재료를 왜 제공합니까?
좀 많이 멍청하거나 감정에 휩싸여서 쓴 글로 보입니다.
깊이만 없는 줄 알았지 이렇게 이상한 사람일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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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3.01 · 211.♡.2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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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01 · 211.♡.164.238
에휴 바보 진짜 부들거리며 쓴 거 같네요. -
아아무개00
03.01 · 178.♡.142.161
글쟁이들은 감정이 목위까지 차오르면 퇴고를 하고 또 하고 또하고 묵혀놓고 다시 보지요.. 게시판에 똥글도 그럴진데 정치적 처신은 둘째치고 자기 밥줄이 걸린 일에 빡친다고 들이받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ㅋ_ㅋ -
설설중매
03.01 · 211.♡.2.238
[https://media.tenor.com/u1zAC1f2km4AAAAC/coffin-dance.gif]
이제 관뚜껑 닫아야쥬 뭐 ㅎ -
야야옹이형
03.01 · 112.♡.125.217
반청 친이동형이라고 만방에 공표한 내용인데요..
앞으로 뭘 하고 싶은건지 흠... 색깔은 확실하긴 하네요. -
후후다다다닥
03.01 · 39.♡.31.248
차라리 그 한겨레 편집장처럼 대놓고 싸우자고 자신있게 배짱있게 쓰던가. 긁힌거 다 티나는데 아닌척 겁나 짜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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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에 비해 과분하게 커서 그 행운을 감당 못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