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동혁 "2억 안되는 내 집, 누구처럼 똘똘한 한채 아니라 매수자 안나타나"
다
다앙근 (58.♡.168.166)
2026년 3월 1일 P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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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자가인 경기도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주택 6채를 소유한 다주택자인 장 대표가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은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매물을 ‘똘똘한 한 채’에 비유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제 오피스텔을 빨리 팔아야 하는데 제가 산 가격으로 제 오피스텔을 매수하실 분을 찾는다”며 “가격은 절충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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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이 아니라 니 구로집을 싸게 내놔봐라요 바로나갈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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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03.01 · 210.♡.187.170
머리 따로 좌우 팔다리 따로 몸통 따로 거주하시는 집인데 팔 생각이 있으시긴 한건지.... -
풍풍사재하
03.01 · 219.♡.13.46
‘도둑질을 하다 들켜도 변명을 한다’
‘똥 싼 넘이 핑계 없을까’,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나라와 민족을 팔아 쳐 먹어도 나라를 위한 길이다'라고
씨부렸던 매국노 우상찬양하는 세력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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