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3월 1일 PM 07:38 · 수정됨(19:45)
조회 564 공감 0
지난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뭐 그래서 내란의 시간 나름 재미?있게 넘어왔으니 그걸로 퉁 치렵니다.
더 머리커진 수박이 되기 전에 알았으니
그걸로 된거죠.
솎아내기는 그냥 행사 같네요.
이젠 미련없이 보내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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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uman73
03.01 · 210.♡.108.21
맘 좋은 구독자 분들이 매운맛 한번 보여주셔야 할 듯 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Truman73 작성자
03.01 · 221.♡.34.113
그냥 뉴들과 놀라고 하죠. ㅎ
딱 그정도 그릇인것 같네요. -
시시커먼사각
03.01 · 49.♡.218.16
제가 몇차례 썼지만 음식이 상했으면 미련없이 버려야 합니다. 그거 아깝다고 찍먹해봐야 배탈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시커먼사각 작성자
03.01 · 221.♡.34.113
네 맞습니다.
매몰비용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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