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 언제부터 평론가였다고 참..
사
사마나 (1.♡.164.176)
2026년 3월 1일 PM 08:03 · 수정됨(20:56)
조회 1,265 공감 0
저는 오창석을 엠장기획에서 처음 봐서 저한테는 출마경력있는 개그캐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남천동 뜨고 계엄 시점부터 국민입장에서 바른 말 좀 해주니 잘한다 잘한다 해줬더니 오창석은 자기가 '평론가'라고 알고 있었던 거군요?
같잖아서리 참..
이런 애한테 이사장같은거 시켜주니 아주 그냥 자의식이 대폭발 과잉을 해버린거군요..
근데 평론가가 이사장 하긴 좀 그렇지 않아요?
이사장 그만두고 자부심 가득찬 평론가 하렴. 창슥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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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01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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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래오래오래
03.01 · 221.♡.19.8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는것과 "말장난"을 잘하는것은 다른거죠. 이제보니 글도 제대로 쓸줄 모르는것 같네요. 어줍잖은 "지능"으로 말장난하는 실력인데 평론가는 아닌거죠. 전달력도 별로고 사실 능력도 없어보입니다. 결국 "빈정거림" 하나로 버텨온것 같아요. -
맛맛있는이웃
03.01 · 104.♡.68.24
걍 개그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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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fm에서 기추자더러 평론가라고 타이틀 다는 것들이 웃기긴 했습니다.
자격증 없는 직업이라고 저렇게 남발해도 되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