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론가’나 해볼까요?
벗
벗님 (218.♡.188.250)
2026년 3월 1일 PM 08:12 · 수정됨(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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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평론가‘..
무슨 자격을 취득해야 하는 그런 게 아니니까
저도 ‘평론가’나 해볼까요?
‘무슨.. 평론가이신가요?‘
‘궁금한 거 다 물어보세요. 다 평론 가능합니다.‘
흐흐흐흐.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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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01 · 2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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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순후추 작성자
03.01 · 218.♡.188.250
치킨은 담백한 것이 최고입니다.
과도하게 꾸미려 하는 것이 오히려 실이 되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떤 것이 담백한 것이냐,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손에 양념이 묻지 않는..
바로 후라이드 치킨이죠.
상호보다는 후라이드 라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평론‘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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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평론을 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