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총각 (203.♡.47.186)
2026년 3월 1일 PM 08:13
지금 이 시절은 나중에 가슴을 쥐어뜯으며 후회할겁니다.
니콜라를 웃으며 지나갈 수 있었던 건 우리가 같이 웃으며 도와줬기 때문입니다.
이젠 그럴 일은 없을것 같네요.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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