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자질이 없죠.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3월 1일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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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건 모르겠고
입장문에서 조차 "염두해두지 않고" 뭐 이런 문구를 썼네요.
염두에 두다.. 이것을 염두해두다 라고 쓰다니.. 중딩도 아니고.
평론가면 글쓰기를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어휘는 늘려야할텐데...
...
말꼬투리 잡는 꼰대 같은 지적이란 생각을 저도 하는 바이지만, 그래도 모름지기 대중에게 평론을 하는 자칭 평론가라면 '내 주장의 힘을 싣기 위해서' 라도 기본적인 맞춤법을 지키고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야죠. 자세가 아직 안되어 있든가, 아니면 자질이 부족하든가... 둘 중 하나쯤 해당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힘 내고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젊은 친구니까 예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하자. 응?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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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래오래오래
03.01 · 221.♡.19.8
"빈정거리는" 능력 하나론 평론가가 될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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