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시끄러울때 운전하며 듣는 노래.thrash
육일사

Lv.1 육일사 (112.♡.225.56)

2026년 3월 1일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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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slayer의 epidemic 입니다.


개인적인 스래쉬메탈 명반 3선이며.

어떤 측면에선 첫사랑(?)인 메탈리카의 어떤 앨범보다도 많이 들었던.


Slayer의 Reign in Blood 앨범에 수록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쉴새없이 휘몰아치는 롬바르도의 드러밍.

한네만과 캐리 킹의 톱으로 미친듯 긁어대는 리프와 울부짖는 교차솔로.

톰 아라야의 짐승같은 보컬까지.


스래쉬메탈의 완성형같은 노래죠.

3분이 채 되지않는 짧은 시간에 모든걸 쏟아붓고 집어던지는.


이 노래를 운전하며 볼륨을 한껏 높이면.


오창석이한테 받은 스트레스가 좀 사그라듭니다.



https://youtu.be/sRAQVNlApmI?si=TkHQW8N9aYten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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