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동형사단이 이정돈 아니였는데
검
검은동네 (110.♡.180.56)
2026년 3월 1일 PM 08:58 · 수정됨(03. 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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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이 김어준까는건 원투데이가 아니니까 웃고 넘겼는데 어느순간부터 다들 선을 넘더라고요 사실저는 유시민 작가만 안건드렸어도 별 생각없었을꺼 같은데 참 실망이 큽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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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03.01 · 175.♡.138.3
근묵자흑인거 같아요. -
볼볼빨린사춘기
03.01 · 116.♡.240.208
김어준은 이동형 언급하는걸 못봤는데...
그 반대는 진짜 많이 목격되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03.01 · 124.♡.47.60
심지어 뉴공 공장장은 도른자들이라고ㅓ 하면서 띄워주고 방송 기회도 줬죠.
지금 70만에 상당부분 지분이 있을겁니다.
저도 뉴공때문에 알아서요. -
하하늘걷기
03.01 · 211.♡.97.42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게 되니까 뭔가 본전 생각이 난 겁니다.
내가 이렇게 희생(?)했으니 나에게도 뭔가 떨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 욕심과 욕망이죠.
과거의 역사를 보면 왕을 추대해서 반정에 성공한 자들은 공신록에 이름 올려놓고
호가호위를 하다가 과한 욕심을 부리고 축출되거나 반란을 일으키죠.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위치가 못 마땅한 겁니다.
자기 정도 되면 김어준보다 더 추앙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구독자수도 팍팍 늘고 의원들도 와서 살랑 거리고 해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으니
다음번 대권 주자는 조금 더 깊이 발 담가서 제대로 대가를 받아내자는 마음이 든 거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착각이고 과한 욕심입니다. -
골골드플랫
03.01 · 119.♡.53.7
이동형은 자격지심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특히나 자기가 무시하던 최욱의 매불쇼와 헬마한테 구독자수가 밀리고 또 근접하게 되자. 슬슬 짜증을 냈었죠. 자기가 대통령이랑 따로 연락한다고 엄청 언급했고요. 그게 나중에 얼마나 큰 부담으로 돌아오는지도 모르고요. 김어준이 문통의 의중 안다고 한마디라고 한적이 있나요? 유시민이 대통령하고 따로 연락한다고 말한적이 있나요? 이동형은 이제 슬슬 본인이 말한대로 장강의 뒷물결로 흘러갈겁니다. 아니 이미 많이 흘러갔어요. 여자 아나운서들과 야한 이야기나 하고 놀면 되는겁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01 · 115.♡.59.108
아 그니까 뉴스공장 대타로 나가고 했던게 '우리가 잘나서 인정해주는거다 우리 많이 컸군 ㅋㅋ'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
아아무개00
03.01 · 178.♡.142.161
재밌는건 저기서 허구한날 돌려대는 김총수나 유작가는 저들을 입에 올리지도 않는다는게ㅋㅋㅋㅋㅋ좀 웃기네요 -
Mmongolemongole
03.01 · 112.♡.33.238
뭐랄까. 이작가는 집권당 오피니언 리더로서 위치나 역할에 대한 감을 못 잡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작가는 (문통때는 그래도) 똥파리와 싸웠잖아요. 당시 여당 때도 야당처럼 지냈죠. 지금도 비슷한 것 같아요. 야당처럼 말합니다. 마이너하게. 딴지만 걸고. 남이 하지 않는 이야기에 집착하고. 그게 본인 정체성이라고 생각하고.
총수는 다르죠. 이름부터 메이져. 총수잖아요. 딴지를 걸지 않고 리드를 하죠. 싸우는 적도 가장 큰 적과 싸우죠. 사법 카르텔 모두를 상대합니다. 특히 민주당 내 갈등. 작은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아요. 그런 사소한 일에 신경쓰지 않아요. 사람이 의젓하죠. 언젠가부터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퍼니포에서 주진우 기자가 (총수가 생각하기에) 작은 일에 신경쓰면 (특검 검사 태만) 계속 큰 물길로 안내하죠. 총수와 유시민 작가는 언젠가부터 더 큰 사람이 되었어요. 과거에도 작은 사람은 절대 아니었는데 지금은 거대한 숲처럼 혹은 큰 나무처럼 성장했죠. 총수는 여론조사 꽃을 만들었고 유시민 작가는 그야말로 재래식 언론을 대체해버린 오피니언 리더가 되었죠. 두 사람 모두, 이제 더 이상 안티테제가 아닙니다.
이작가는 ...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번 정권 스케일에 어울리지 않아요. 민주당내 갈등을 유발하는 사람들처럼 과거에 멈춰버렸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03.01 · 112.♡.224.214
이동형 방송으로 나온 몇몇 잉간들 거진 뱃지 달았으니 지딴엔 계파 수장 느낌 나고 에이전시 삘 충만하리라 봅니다. 예를 들어 이상식?인가 용인에서 당선된 인물, 뻔질나게 이동형 방송 출연하더니 이 사람 소식을 어떤 지면에서도 못봤네요. -
츄츄바츄이
03.01 · 27.♡.31.210
초심을 잃은 거죠 내가 이 정권을 창출했다는 이상한 생각에 빠진 거 같아요
정치인을 도구로 생각해야 하는데 목적이 되어서 감정이입을 넘어 감정과잉된 상태 같네요
저러다 주화입마해서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을 원망하면서 까가 되는 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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