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를 살린 경찰과 시민들..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3월 1일 PM 10:24 · 수정됨(03. 02. 00:19)
조회 1,335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qW9czsdi8rc?feature=share }
늙었나 봐요.
쇼츠들 스콜하며 보다가 이 영상을 보고 괜히 뭉클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를 태우고 운전을 했던 엄마의 심정에 감정 이입이 되어서요...
ㅠㅠ
댓글 (4)
-
하하늘걷기
03.01 · 211.♡.97.42
-
경경계와사이
03.01 · 183.♡.67.237
예전에 소방차에 길을 비켜주는 유럽 어떤 나라의 영상을 보고 부러워했던 적이 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네요. -
아아빠가안티
03.01 · 106.♡.154.148
요즘은 막히는 도로에서 앰블러스 지나갈때 차량들 비켜주는것 많이 목격 합니다.
아무래도 나이들이 있으시니 가족중에 아프신분들도 생기고 경험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그런 문화가 정착되는것 같아요. -
모모빌맨
03.02 · 116.♡.36.158
앰뷸런스... 특히 119 구급차가 싸이렌을 올리며 다가오면 일단 비상등 켜고 옆으로 최대한 붙는 것이 일상이 됐네요.
보면 저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들 아주 일사분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 쌓일 때도 저런 상황에서의 경찰과 모범운전자들 그에 호응한 시민들 모두 덕분에 아직 세상이 살만하다고 느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