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3월 1일 PM 11:16 · 수정됨(03. 02. 21:48)
어제는 독수리 밥 주러 파주를 갔다가,
종합비타민제를 사러 중랑구를 갔다가,
한강 구경하며 집으로 오겠다고 강변북로에 잠시 갇히는 등,
열심히 서울의 이곳저곳을 둘러다녔지만,
오늘은 방구석에 콕 박혀있었읍니다.
내일 하루 더 쉰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읍니다.
대봉 나잇 시작 합니다.

왠일인가요!!!
대봉이가 베란다로 나갔읍니다. ㅎㅎㅎ

밤이되면 용기를 내서 이곳 저곳을 둘러다녀보는 대봉이 ㅎㅎㅎ

유리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는 것인지...?
대봉이가 바깥을 한참을 응시하고 서 있습니다. ㅎㅎㅎ

왠일? 거실 한켠에 드러누운 대봉이 ㅎㅎㅎ

집사가 사진을 가까이서 찍겠다고 조금 접근을 했더니,
살짝 긴장한 듯 보입니다.

집사를 피해 식탁 아래로 피신한 대봉이

계속 쫓아다니며 장난치고 싶지만,
대봉이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서는 혼자 편히 좀 둘 필요가 있읍니다. 😅😅🤣🤣

오랜만입니다.
식빵 굽듯 누워있는 대봉이의 모습이.. ㅎㅎㅎ

대봉이 : 집사, 나으 이런 모습을 좀 더 자주 보고 싶으면, 간식을 더 많이 바치고 날 개롭히지 말라옹..!! 🐯🐯😎😎
그래서 오늘은 침대에서 끈을 갖고 대봉이와 놀기로 합니다.

이사오고나서 노는 등의 반응은 남집사에게 잘 없던 대봉이인데,

어쩐 일로(?) 남집사에게도 좋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대봉이는 카샤카샤와,
빨간 색 끈에 관심을 잘 보입니다.

열심히 끈 사냥 놀이를 하는 대봉이

봉냥 펀치를 열심히 날려봅니다. ㅎㅎㅎ

그렇게 한바탕 놀이를 하고,
안방과 거실을 들락날락 한 대봉이는,

침대 위 남집사 옆에 자리를 잡읍니다.

대봉이 : 집사, 우리 이제 자면 되는거냐옹..?
응, 대봉아 이제 우리 코~~ 자쟈 ㅎㅎㅎ

그렇게 집사들 틈에서 잠이 드는 대봉이 ㅎㅎㅎ

누가 업어가도 모를 것 같읍니다. ㅎㅎㅎ

대봉이 : 집사 무슨 소리냐옹.. 낮말은 대봉이가 듣고, 밤말도 대봉이가 듣는댜옹... 🐯🐯😎😎
그렇게 오늘 밤은 대봉이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집사는 대봉이를 개롭히지 않고, 도파민 중독에 취한 밤을 보냈다고 전해집니다. 😅😅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오늘은 3.1절이댜옹..! 대한독립만세댜옹..!! 🐯🐯😍😍

대봉 나잇❤️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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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0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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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03.01 · 14.♡.124.131
아닛 이 짤도 기본짤인가보네요. 여전히 이미지 업로드가 안됩니다. 😅😅 대한쫄봉만쉐이! -
설설중매
→ 노래쟁이s
03.02 · 220.♡.235.240
일반 이미지는 본문에 첨부되는데 gif 움짤이 첨부가 안돼더구라구용. 댓글에 이미지 첨부기능은 아직 도 에러나구용ㅎㅎ -
수수현
03.01 · 211.♡.164.238
넘 귀엽네요. 슈미가 있었을때부터 눈팅했는데 대봉이때부터 댓글 달아보네요 ㅎㅎ -
설설중매
→ 수현
03.01 · 211.♡.2.238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자주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슈미때부터 팬입니다 ㅎㅎ -
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3.01 · 14.♡.124.131
대봉이 : 수현 삼쵸온~! 넘 방갑땨옹..! 대봉 나잇보셨으니 오늘 밤 꿀잠 주무실거댜옹.. 그리고 내일 대봉 나잇도 기대해달라옹..🐯😍 -
수수현
→ 노래쟁이s
03.01 · 211.♡.164.238
이모에요 엉엉ㅜ -
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3.02 · 14.♡.124.131
대봉이 : ㅅ..수현 이모.. 죄송하댜옹...🐯😭 오늘 밤 내가 집사 교육 단단히 시키도록 하게땨옹...🐯🐯😎😎 -
무무명
03.01 · 175.♡.222.155
대봉 굿나잇~ 연휴 편한밤.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30} -
노노래쟁이s
→ 무명 작성자
03.01 · 14.♡.124.131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푹 주무시는 밤 되시기 바란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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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a.tenor.com/lfe24pvZ4zwAAAAC/cat-dancing-cat.gif]